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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플루의 기습’에 당했다

  • 사진·김형우 기자 free217@donga.com 글·최영철 기자 ftdog@donga.com

‘신종플루의 기습’에 당했다

‘신종플루의 기습’에 당했다

최근 신종플루 확산으로 휴교한 수도권의 한 초등학교.

“유비무환이다” “과잉대응이다” 투덕거리는 사이 바이러스가 우리 아이들을 유린하고 있다. 신종플루로 휴교하는 학교가 줄을 잇는다. 오늘 1명에게 열이 나면 내일 100명의 확진환자가 생겨나는 현실. 환자 증가세가 조금 숙진다고 “등교생 전원 체온검사는 호들갑”이라며 질타하던 이들은 꿀 먹은 벙어리 꼴. 다행히 11월 중순부터 초·중·고생 750만명에게 백신을 접종한다지만 예방 효과를 보려면 또 한 달이 걸린다. 그때는 겨울방학. 차라리 이참에 겨울방학을 한두 달 앞당기는 건 어떨까.

주간동아 2009.11.03 709호 (p12~13)

사진·김형우 기자 free217@donga.com 글·최영철 기자 ftdo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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