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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나온 책들

서재필 광야에 서다 外

서재필 광야에 서다 外

서재필 광야에 서다 外
서재필 광야에 서다 한국인 최초의 서양 의사로 ‘독립신문’을 창간한 서재필. 스무 살 열혈청년은 ‘삼일천하’로 끝난 갑신정변을 주도하고 굴곡 많은 한국의 근현대사를 온몸으로 헤쳐나간다. 제1회 디지털 작가상 역사팩션 소설 부문 당선작. 고유 지음/ 문이당 펴냄/ 306쪽/ 9800원

슈퍼자본주의 자본주의는 더 값싼 상품과 더 높은 투자수익에 대한 소비자와 투자자의 욕구에 부응하며 전례 없는 번영을 이끌고 있다. 하지만 이 번영을 위해 시민공동체가 치르는 희생은 혹독하다. 슈퍼자본주의의 풍요를 해부한다. 로버트 라이시 지음/ 형선호 옮김/ 김영사 펴냄/ 364쪽/ 1만7000원

서재필 광야에 서다 外
퍼펙트 피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메시지는 어떻게 만들어질까. 위대한 프레젠터는 청중이 이미 아는 사실을 새로운 방식으로 설명하는 능력과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 강력한 믿음을 갖고 있다. 짧은 시간에 감동을 주는 비법을 소개한다. 존 스틸 지음/ 조성숙 옮김/ 이콘 펴냄/ 416쪽/ 1만3800원

가슴으로 느끼는 우리 들꽃 할미꽃, 노루귀, 꽃다지, 민들레 등 때가 되면 우리 산하에는 들꽃이 피어난다. 들꽃에는 수많은 사연도 담겨 있다.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꽃뿐 아니라 멸종 위기에 처한 들꽃까지 우리 들꽃의 소중함을 일깨운다. 박시영 지음/ 해마루북스 펴냄/ 272쪽/ 1만5000원

경제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왜 어떤 나라는 경제부국이 되고 어떤 나라는 여전히 가난한가. 저자는 자유경제와 세계화, 좋은 경제정책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역설한다. 부의 흐름과 미래를 전망한다. 기 소르망 지음/ 조정훈 외 옮김/ 문학세계사 펴냄/ 397쪽/ 1만1300원



매일매일 아티스트 세계 문화예술의 중심지인 뉴욕 맨해튼에는 예술가들이 넘친다. 그들은 적은 돈으로 주변을 멋지게 꾸미는 솜씨를 발휘해 소박한 오두막이나 다락방도 예술적 공간으로 바꿨다. ‘즐겁게 예술하는 법’을 알려준다. 나바 루벨스키 지음/ 조동섭 옮김/ 마음산책 펴냄/ 288쪽/ 1만3000원

알고 보면 쉬운 차 차와 다도라는 단어를 들으면 사람들은 두 손 모아 차를 따르는 모습을 떠올린다. 하지만 차는 아무 때나 즐길 수 있다. 전통 차 만들기와 보급에 힘써온 혜우 스님이 누구나 일상에서 차를 다반사로 즐기기 위해 알아야 할 상식을 소개한다. 혜우 스님 지음/ 이른아침 펴냄/ 200쪽/ 1만2000원

진정한 행복 행복은 무엇이며 어떻게 얻을 수 있을까. 옛날부터 행복에 관해 많은 사람들이 이야기해왔다. 정답이 있었다면 이미 세계는 행복으로 가득 찼을 것이다. 현실의 진정한 행복과 인생을 사는 기술을 말한다. 볼프 슈나이더 지음/ 박종대 옮김/ 을유문화사 펴냄/ 348쪽/ 1만2000원

흰옷을 입은 여인 19세기 영국 리머리지가(家) 자매에게 그림을 가르치게 된 월터 하트라이트는 런던을 떠나기 전날 밤 흰옷을 입은 여인과 우연히 마주친다. 자신의 학생 로라와 사랑에 빠진 하트라이트는…. 빅토리아 시대의 추리소설. 윌리엄 윌키 콜린스 지음/ 박노출 옮김/ 브리즈 펴냄/ 776쪽/ 1만3000원

외교관은 국가대표 멀티플레이어 외교관들은 총성 없는 전쟁터를 누빈다. 15년간 외교관으로 다양한 경력을 쌓아온 저자는 “외교관이란 멀티플레이어”라고 말한다. 외교관의 일과 국제기구 직원이 되기 위해 준비해야 할 것들에 대해 알려준다. 김효은 지음/ 럭스미디어 펴냄/ 320쪽/ 1만2000원



주간동아 2008.05.20 636호 (p8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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