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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1107 ~ 1113

20031107 ~ 1113

▶컨버즘 무지쿰 연주회/ 일본의 대표적인 원전악기 연주단체의 두 번째 내한공연/ 11월7일 오후 8시/ 금호아트홀/ 02-6303-1919▶김말애, 지희영 춤 30년 ‘우리 함께, 춤추던 때가…’/ 한국 신무용 장르를 개척한 두 무용가의 춤인생을 되돌아보는 기념공연/ 11월7일 오후 7시30분/ 국립극장 해오름극장/ 02-2263-4680▶윤석화의 ‘사계’-엄마의 자장가/ 국내 입양 활성화를 위해 개최하는 자선 콘서트로 윤석화 노영심 이병우 이문세 등 출연/ 11월7일 오후 7시/ 성균관대 새천년홀/ 02-3673-2054▶Love Letter from SE7EN/ 신인가수 세븐의 첫번째 단독 콘서트/ 11월8, 9일 오후 6시/ 어린이대공원 내 돔아트홀/ 02-537-0300▶빅토리아 뮬로바와 계몽시대 오케스트라 내한공연-모차르트 프로젝트/ 11월8일 오후 8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02-6303-1919▶김원미 피아노 독주회/ 브람스의 파가니니 주제에 의한 변주곡, 슈베르트의 즉흥곡 3, 4번 등 연주/ 11월9일 오후 5시/ 호암아트홀/ 02-751-9606~10▶한국 남성 안무가 초대전 2003-움직임 이미지, 그리고 메시지/ 홍승엽 안성수 제임스전 손관중 4인이 각자의 작품을 선보이는 무대/ 11월10, 11일 오후 8시/ 예술의전당 토월극장/ 02-2263-4680

연극

▶친구들이 마법의 성에 갇혔어/ 국내 최초로 시도되는 어린이용 과학 뮤지컬/ 11월4일~12월3일/ 씨어터 제로/ 02-909-2944▶오셀로/ 서울시극단의 2003 하반기 정기공연/ 11월6~21일/ 세종문화회관 소극장/ 02-399-1795▶정약용 프로젝트/ 다산 정약용을 소재로 한 극단 아리랑의 전통 뮤지컬/ 11월8~30일/ 정동극장/ 02-751-1500▶오필리아의 그림자극장/ 미하일 엔데의 작품을 원작으로 한 그림자 연극/ 11월10~18일/ 국립극장 달오름극장/ 02-7474-2250▶옛날 이야기-개와 고양이/ 연장 공연에 들어간 극단 사다리의 어린이극/ 11월30일까지/ 브로드홀/ 02-382-5477▶청혼 그리고 결혼피로연/ 체호프의 단막극으로 박동필 최선영 등 출연/ 11월30일까지/ 대학로 정보소극장/ 02-743-7710▶우동 한 그릇/ 구리 료헤이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픽션 라이브로 4차 공연에 돌입/ 12월14일까지/ 김동수 플레이하우스/ 02-3675-4675▶生연극 시리즈-비언소/ 영화배우 류승범이 출연하는 극단 ‘차이무’의 대표작/ 12월28일까지/ 동숭아트센터 소극장/ 02-762-0010

전시

▶싱글싱글/ 수적으로는 이미 주류이나 정신적으로는 언제나 비주류일 수밖에 없는 우리나라 독신들의 삶을 형상화했다./ 11월14일까지/ 가갤러리/ 02-792-8736 ▶손장섭 작품전/ 우리나라 사람들의 슬픔과 정감을 구상과 추상 두 분야에서 완벽한 구도와 형태로 표현해온 한국화가 손장섭의 개인전/ 11월15일까지/ 금호미술관/ 02-720-5114▶김민경 초대전/ 벽제에 위치한 목암미술관 초대전으로 여성의 일상에서 얻은 독특한 소재를 통해 인간의 조건을 묻는 작품들을 보여준다./ 11월21일까지/ 목암미술관/ 031-969-7686▶hoopla/ hoopla는 서커스에서 굴렁쇠를 뛰어넘는 동작 혹은 흥분을 의미한다. 캔버스 위, 구체적 형태 없이 색면의 충돌만으로 흥분과 전율을 불러일으키는 그림을 그려온 홍수연의 개인전/ 11월27일까지/ 화이트월갤러리/ 02-548-7520▶여섯 사진작가-여섯 개의 코드 읽어보기/ 일과 섹스, 돈과 힘, 도시와 테크놀러지 등 6개의 주제를 6명의 사진작가가 이야기한다. 불안한 현실과 미래에 대한 전망을 읽을 수 있다. 강운구 고명근 등 참여/ 2004년 1월31일까지/ 성곡미술관/ 02-737-7650



영화

▶영어완전정복/ 11월5일 개봉/ 이나영, 장혁/ 학창시절 누구나 한 번쯤 가져본 꿈, ‘영어완전정복’. 그 유명한 영어참고서의 이름이기도 한 이 영화는 그 자체가 한 편의 코미디인, 영어에 맺힌 한국 사람들의 온갖 ‘한’을 집대성했다. ▶매트릭스 3-레볼루션/ 11월5일 개봉/ 2편과 동시에 촬영돼 한눈에도 ‘속편’으로 보이는 3편에서 스미스 요원은 매트릭스와 현실세계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더욱 강한 힘을 발휘한다. 매트릭스와 현실세계 사이를 떠돌던 네오는 드디어 기계세계의 절대 권력자를 만나 인류를 구원하기 위한 마지막 승부를 벌인다. ▶깝스/ 11월5일 개봉/ 토켈 페터손, 파레스 파레스/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지나치게 평화로운 스웨덴의 한 마을. 마침내 경찰서가 폐쇄될 위기에 처하자 계속 경찰이고 싶은 경찰들이 ‘범죄 만들기’에 나선다.



주간동아 409호 (p87~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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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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