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년 봄 촬영한 안압지의 밤 풍경이다. 신라 왕족, 귀족들은 삼국통일 후 찾아온 평화와 행복을 만끽하기 위해 이곳에서 노루와 사슴이 뛰노는 모습을 보며 해 넘어가는 줄 모르고 연회를 즐겼을 것이다. 이제는 후손들이 조상의 궁원지(宮苑池)에서 옛 역사를 생각하며 한가한 시간을 보낸다. 임해전은 별궁에 속해 있던 건물이고 안압지는 신라 원지(苑池)를 대표하는 유적으로, 2011년부터 공식 명칭이 경주 동궁과 월지로 바뀌었다.

삼국통일의 기쁨에 취해
전성영 사진작가 alisoo21@naver.com
입력2015-03-30 11:56:00



최근 집값이 급등한 경기 화성시 동탄구를 비롯해 용인시 기흥구, 구리시가 7월 1일부터 규제지역(조정대상지역·투기과열지구)으로 묶인다. 5일부터는 토지허가거래구역에도 포함된다. 이에 따라 이들 지역의 주택담보대출 한도가 줄고, 전세…
박승현 기자

김우정 기자

김성효 글로벌사이버대 재테크·자산관리학과 교수

윤채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