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여 명이 자녀들과 함께 나와 성범죄자 처벌 강화를 요구하는 집회를 열었다.
이날 이후 회원들은 “밟지 마세요”라고 적은 아이 발바닥 사진을 찍어 인터넷 카페에
올리며 온라인 시위를 계속하고 있다.
Canon EOS-1D Mark Ⅳ ISO500, 렌즈 14mm t-1/40 F2.8
“우리를 밟지 마세요”
박해윤 기자 land6@danga.com
입력2012-09-07 17:35:00


이스라엘과 사우디아라비아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이란 종전 협상 추진에 반대하는 움직임이 포착된다. 두 국가는 이란 신정체제를 붕괴시켜 중동 지역 질서를 재편하려는 동상동몽(同床同夢)을 위해 의기투합하는 것으로 보인다.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문영훈 기자

이일우 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

송화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