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재인 대통령 취임과 함께 새 시대를 이끌 파워 집단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주간동아’는 문 대통령과 △정치적 친밀도 △언론 노출과 경력 △대선 기여도 등 자체적으로 마련한 3가지 준거와 선거대책위원회 안팎의 평가를 참고해 근접도를 조사했다. 그 결과를 바탕으로 1m 최측근 그룹, 5m 측근 그룹, 10m 그룹 등 3개 그룹으로 구분했다. 여기서 거리는 실제 거리가 아니라 상징적 의미다. <이름은 가나다순>













문재인 시대 파워 집단 1m














미국 메모리 반도체 기업 마이크론테크놀로지가 인공지능(AI) 산업 팽창에 힘입어 시장 전망치와 자체 가이던스를 모두 웃도는 역대급 실적을 거뒀다. 메모리 업황의 ‘선행 지표’로 여겨지는 마이크론이 또 다시 사상 최대 실적을 갈아치움…
김우정 기자

문영훈 기자

이한경 기자

김우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