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재인 대통령 취임과 함께 새 시대를 이끌 파워 집단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주간동아’는 문 대통령과 △정치적 친밀도 △언론 노출과 경력 △대선 기여도 등 자체적으로 마련한 3가지 준거와 선거대책위원회 안팎의 평가를 참고해 근접도를 조사했다. 그 결과를 바탕으로 1m 최측근 그룹, 5m 측근 그룹, 10m 그룹 등 3개 그룹으로 구분했다. 여기서 거리는 실제 거리가 아니라 상징적 의미다. <이름은 가나다순>













문재인 시대 파워 집단 1m














이스라엘과 사우디아라비아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이란 종전 협상 추진에 반대하는 움직임이 포착된다. 두 국가는 이란 신정체제를 붕괴시켜 중동 지역 질서를 재편하려는 동상동몽(同床同夢)을 위해 의기투합하는 것으로 보인다.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문영훈 기자

이일우 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

송화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