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사 크래프톤(위)과 컴투스 로고. 각사 제공

김우정 기자
friend@donga.com
안녕하세요. 주간동아 김우정 기자입니다. 정치, 산업, 부동산 등 여러분이 궁금한 모든 이슈를 취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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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참모 13명, 장관 6명이 다주택 보유자
공정위, ‘게임 아이템 확률’ 속인 크래프톤·컴투스 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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