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가 장중 5300선을 돌파한 1월 30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시황이 나타나고 있다. 뉴스1
외국인과 기관은 이번 주 삼성전자를 각각 1조4145억 원, 4822억 원어치씩 매도했다. 반면 개인은 1조7921억 원어치 순매수하며 적극적인 ‘사자’에 나섰다. 외국인은 삼성전자 외에 현대차(1조 3118억 원)와 SK하이닉스(1조1054억 원) 물량도 쏟아냈으나, 이 또한 개인이 현대차 1조3923억 원, SK하이닉스 1조1581억 원 어치씩 각각 사들여 주가를 떠받쳤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1월 26~30일 외국인이 가장 많이 매수한 종목은 NAVER였다. 2~10위는 LG씨엔에스, 카카오, 삼성전기, 셀트리온, SK텔레콤, 신한지주, 삼성E&A, LS ELECTRIC, 한미반도체로 집계됐다. 외국인의 순매도 상위 10개 종목은 삼성전자, 현대차, SK하이닉스, 두산에너빌리티, LG화학, 한화오션, 삼성SDI, 이수페타시스, 현대글로비스, LG에너지솔루션이었다.

기간: 1월 26~30일|자료: 한국거래소

기간: 1월 26~30일|자료: 한국거래소

기간: 1월 26~30일|자료: 한국거래소

문영훈 기자
yhmoon93@donga.com
안녕하세요. 문영훈 기자입니다. 열심히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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