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 뉴스1

임경진 기자
zzin@donga.com
안녕하세요. 임경진 기자입니다. 부지런히 듣고 쓰겠습니다.
“원전 르네상스 기대” 두산에너빌리티, 외국인·기관 순매수 1위
“고려아연 사상 최대 영업이익 예상… 목표가 201만 원”
‘744억 불법대출’ 기업은행 임직원 10명 기소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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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임경진 기자입니다. 부지런히 듣고 쓰겠습니다.
“원전 르네상스 기대” 두산에너빌리티, 외국인·기관 순매수 1위
“고려아연 사상 최대 영업이익 예상… 목표가 201만 원”

롤러코스터 장세가 이어진 코스피에서 두산에너빌리티가 웃었다. 이번 주 코스피는 장이 열린 3월 9일 하루동안 매도·매수 사이드카(프로그램 매도·매수 호가 효력 일시 정지)가 번갈아 발동될 만큼 크게 출렁였다. 혼조세 속에서 외국인…
임경진 기자

이일우 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영상] 새벽 5시 평택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헬멧 쓴 출근 근로자 8열 종대로 500m](https://dimg.donga.com/a/380/253/95/1/ugc/CDB/WEEKLY/Article/69/b1/2f/08/69b12f0800eaa0a0a0a.jpg)
평택=임경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