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섭 KT 대표(왼쪽)가 10월 21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뉴스1

임경진 기자
zzin@donga.com
안녕하세요. 임경진 기자입니다. 부지런히 듣고 쓰겠습니다.
“누군가는 나를 잊지 않았다는 생각, 그 희망에 어르신들이 다시 살아요”
검찰, 김병주 MBK 회장 ‘홈플러스 사태’ 피의자 조사
김영섭 KT 대표, 해킹 사태 책임지고 연임 도전 포기

김영섭 KT 대표(왼쪽)가 10월 21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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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임경진 기자입니다. 부지런히 듣고 쓰겠습니다.
“누군가는 나를 잊지 않았다는 생각, 그 희망에 어르신들이 다시 살아요”
검찰, 김병주 MBK 회장 ‘홈플러스 사태’ 피의자 조사

“포트폴리오에 종목을 너무 많이 담아선 안 된다. 개인투자자가 10개 종목 넘게 보유하고 있다면 관리가 되지 않는 상태라고 볼 수 있다. 5~6개면 충분하다. 기준은 명확하다. 해당 산업이 좋아지는지, 어떤 기업이 돈을 더 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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