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동아 1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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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마땅히 춤추며 만세를 부를 것이다”

  • 박해윤 기자 land6@donga.com

    입력2019-02-15 17: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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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밸런타인데이에는 조국을 사랑한 안중근을 기억하자. “대한 독립의 소리가 천국에 들려오면 나는 마땅히 춤추며 만세를 부를 것이다”라는 그의 마지막 외침을 기억하자. 109년 전 밸런타인데이, 서른한 살의 청년 안중근은 이토 히로부미를 사살한 죄목으로 사형 선고를 받고 3월 26일 형장의 이슬로 생을 마쳤다. 2월 14일 오후 서울 남산 안중근의사기념관 조형물 앞에서 한 관람객이 왼손을 들어 보이고 있다.


    Canon EOS-1DX MarkⅡ, IOS 1600, F11, T1/125sec, Lens 24-7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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