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철 기자]](https://dimg.donga.com/a/650/0/90/5/ugc/CDB/WEEKLY/Article/5a/6a/e0/cb/5a6ae0cb02e7d2738de6.jpg)
[조영철 기자]
밖에 잠깐만 서 있어도 머리가 ‘띵’할 정도로 추운 날씨에 바다까지 얼어붙었다. 7년 만에 찾아온 강철 추위가 기승을 부린 1월 25일 인천 영종도 삼목선착장 직원들이 신도 · 장봉도를 오가는 여객선의 접안을 위해 선착장 주위 얼음을 삽으로 떼어내고 있다. 마치 염전에서 소금을 퍼내는 것 같다.
소금? 아니 얼음 !
| 조영철 korea@donga.com
입력2018-01-30 14:4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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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철 기자]

호르무즈 해협은 페르시아만(혹은 걸프만)과 오만만 사이의 호리병같이 생긴 길목이다. 북쪽에 이란, 남쪽에는 아라비아 반도의 오만과 아랍에미리트연합(UAE)이 있다. 호르무즈 해협 길이는 161㎞, 평균 너비는 약 50㎞이고 가장 좁…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이윤현 남서울대 보건행정학과 교수 (대한검역학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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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영훈 기자

김성일 업라이즈투자자문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