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록달록, 울긋불긋. 누가 더 고운지 내기하는 것 같다. 단풍이 절정을 이룬 11월 9일 서울 용산구 N서울타워 전망대에서 내려다본 남산은 색색의 보드라운 융단을 깔아놓은 듯 아름답다. 깊어가는 가을이 반가우면서도 아쉽다.

남산에 오색 융단 깔렸네!
박해윤 기자 Land6@donga.com
입력2017-11-14 11:56:20


호르무즈 해협은 페르시아만(혹은 걸프만)과 오만만 사이의 호리병같이 생긴 길목이다. 북쪽에 이란, 남쪽에는 아라비아 반도의 오만과 아랍에미리트연합(UAE)이 있다. 호르무즈 해협 길이는 161㎞, 평균 너비는 약 50㎞이고 가장 좁…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이윤현 남서울대 보건행정학과 교수 (대한검역학회 회장)
![[영상] “엔비디아, 최고 실적에도 주가 할인 중”](https://dimg.donga.com/a/380/253/95/1/carriage/MAGAZINE/images/weekly_main_top/69ae14ae1e29d2738e25.jpg)
문영훈 기자

김성일 업라이즈투자자문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