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24일 아라인천터미널에서 승객을 싣고 출발한 여객선이 목상교를 지나고 있다.
수도권 물류 거점 약속은 온데간데없고
크루즈투어 뱃놀이 소리만 요란하다.
화물선이 오가는 모습은 언제쯤 볼 수 있을까.
뱃놀이 소리만 요란한 아라뱃길
사진·박해윤 기자 land6@donga.com 글·구자홍 기자 jhkoo@donga.com
입력2012-05-25 17:22:00

5월 24일 아라인천터미널에서 승객을 싣고 출발한 여객선이 목상교를 지나고 있다.

“수학도 꽝이고, 컴퓨터도 꽝이에요. 학부는 영문학을 전공했어요. 코딩의 ‘코’ 자도 몰라서 초등학생에게 코딩 가르쳐주듯이 생성형 인공지능(AI)에게 알려달라고 했죠. 20년간 남편을 도우며 살았는데 나만의 결과물이 뚝딱 나오니 그…
윤채원 기자

윤채원 기자

황윤태 빌리브동물병원 대표원장

최성락 경영학 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