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24일 아라인천터미널에서 승객을 싣고 출발한 여객선이 목상교를 지나고 있다.
수도권 물류 거점 약속은 온데간데없고
크루즈투어 뱃놀이 소리만 요란하다.
화물선이 오가는 모습은 언제쯤 볼 수 있을까.
뱃놀이 소리만 요란한 아라뱃길
사진·박해윤 기자 land6@donga.com 글·구자홍 기자 jhkoo@donga.com
입력2012-05-25 17:22:00

5월 24일 아라인천터미널에서 승객을 싣고 출발한 여객선이 목상교를 지나고 있다.

60대 장모 씨는 최근 대형마트에서 포장된 닭고기를 집었다가 다시 내려놓았다. 평소 사던 닭다리살 300g 가격이 올해 초부터 꾸준히 오르더니 이날은 1만 원에 육박했기 때문이다. 그는 “남편이 닭볶음탕을 좋아하지만, 다른 반찬을 …
윤채원

윤채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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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