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람은 선선하지만 아직은 햇볕이 따가운 초가을. 서울 종로구 청계천 위에 초록우산이 줄지어 내걸렸다. 사회복지재단인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내건 이들 우산을 자세히 살펴보면 이름이 적혀 있다. 재단을 통해 그동안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어린이들을 도와온 후원자들 이름이다. 우리 사회에 ‘비 맞는’ 어린이들을 지켜줄 초록우산이 더 많아지길 기대한다.

초록우산의 주인은?


‘오리노코 벨트(Orinoco Belt)’는 베네수엘라 오리노코강 유역에 있는 세계 최대 원유매장지가 있는 곳을 말한다. 이 지역은 남미에서 아마존과 파라나강에 이어 3번째인 오리노코강(길이 2736㎞)이 대서양으로 흘러드는 하류의…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김성일 업라이즈투자자문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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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이진수 기자

미묘 대중음악평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