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람은 선선하지만 아직은 햇볕이 따가운 초가을. 서울 종로구 청계천 위에 초록우산이 줄지어 내걸렸다. 사회복지재단인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내건 이들 우산을 자세히 살펴보면 이름이 적혀 있다. 재단을 통해 그동안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어린이들을 도와온 후원자들 이름이다. 우리 사회에 ‘비 맞는’ 어린이들을 지켜줄 초록우산이 더 많아지길 기대한다.

초록우산의 주인은?


최근 집값이 급등한 경기 화성시 동탄구를 비롯해 용인시 기흥구, 구리시가 7월 1일부터 규제지역(조정대상지역·투기과열지구)으로 묶인다. 5일부터는 토지허가거래구역에도 포함된다. 이에 따라 이들 지역의 주택담보대출 한도가 줄고, 전세…
박승현 기자

김우정 기자

김성효 글로벌사이버대 재테크·자산관리학과 교수

윤채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