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람은 선선하지만 아직은 햇볕이 따가운 초가을. 서울 종로구 청계천 위에 초록우산이 줄지어 내걸렸다. 사회복지재단인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내건 이들 우산을 자세히 살펴보면 이름이 적혀 있다. 재단을 통해 그동안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어린이들을 도와온 후원자들 이름이다. 우리 사회에 ‘비 맞는’ 어린이들을 지켜줄 초록우산이 더 많아지길 기대한다.

초록우산의 주인은?


돈을 쓰면 사람은 좀 더 행복해질까, 아니면 행복도는 돈 쓰기와 무관할까. 행복은 돈으로 살 수 있다고 하지만 돈과 행복이 큰 관련이 없다는 얘기도 있다. 심지어 돈 때문에 불행해진 사례도 찾아볼 수 있다.
최성락 경영학 박사

김지현 테크라이터

안영배 미국 캐롤라인대 철학과 교수(풍수학 박사)

박찬하 스포티비·KBS 축구 해설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