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24일 아라인천터미널에서 승객을 싣고 출발한 여객선이 목상교를 지나고 있다.
수도권 물류 거점 약속은 온데간데없고
크루즈투어 뱃놀이 소리만 요란하다.
화물선이 오가는 모습은 언제쯤 볼 수 있을까.
뱃놀이 소리만 요란한 아라뱃길
사진·박해윤 기자 land6@donga.com 글·구자홍 기자 jhkoo@donga.com
입력2012-05-25 17:22:00

5월 24일 아라인천터미널에서 승객을 싣고 출발한 여객선이 목상교를 지나고 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너무 일찍 팔지 마라. 현재 메모리 부족 현상은 정보기술(IT) 공급망 전체를 압박할 정도로 심화되고 있으며, 2028년까진 뚜렷한 해결책이 보이지 않는다. 목표주가를 삼성전자 24만 원, SK하이닉스…
윤채원 기자

이일우 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

이윤현 남서울대 보건행정학과 교수(대한검역학회 회장)

최성락 경영학 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