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에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1월 11일 서울 종로구 중부수도사업소 효자가압장에 지난밤 추위를 이기지 못하고 깨져 수거해온 수도 계량기가 수북이 쌓여 있다. 유리 파편들 사이로 모질고 힘든 세상사가 언뜻언뜻 비친다.
한파 · 동파 · 세파
박해윤 Land6@donga.com
입력2018-01-16 13:29:20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너무 일찍 팔지 마라. 현재 메모리 부족 현상은 정보기술(IT) 공급망 전체를 압박할 정도로 심화되고 있으며, 2028년까진 뚜렷한 해결책이 보이지 않는다. 목표주가를 삼성전자 24만 원, SK하이닉스…
윤채원 기자

이일우 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

이윤현 남서울대 보건행정학과 교수(대한검역학회 회장)

최성락 경영학 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