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 지역 주민과 젊은이들이 어우러지는 서울 이태원 뒷골목.
3. 지역 주민이 이용하던 옛 상가 사이로 세련된 분위기의 카페가 하나 둘 들어서고 있는 서울 연희동 동진시장 전경.
4. 청년 사업가 장진우 씨가 독특한 콘셉트의 식당을 잇달아 열면서 한적한 주택가에서 순식간에 젊은이의 거리가 된 서울 용산구 ‘장진우 골목’.
5. 서울 연남동 거리에 쌓인 쓰레기 더미.
人情이 사라지는 골목
사진=출판사진팀 글=송화선 기자 spring@donga.com
입력2014-08-25 09:34:00




이번 주 코스피는 극도의 롤러코스터 장세를 연출했다. 한 주에만 두 번의 서킷브레이커(거래 일시 중단)가 발동되며 시장의 피로도가 커지고 있다.
문영훈 기자

임경진 기자

김우정 기자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