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억 원의 돈을 받은 혐의(정치자금법 위반, 알선수재)로 7월 11일 새벽 구속 수감됐다.
현직 대통령의 친형이 구속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전 의원은 “죄송하다”는 말을 남긴 채 서울구치소로 향했지만
국민은 5년마다 되풀이되는 대통령 친인척 비리에 할 말을 잃고 있다.
兄의 몰락
사진·조영철 기자 korea@donga.com 글·한상진 기자 greenfish@donga.com
입력2012-07-13 17:39:00


“단순 무기 수출을 넘어 무기체계 생애 비용의 약 70%를 차지하는 MRO(유지·보수·운영)까지 고려하면 국내 방산 기업의 주당순이익(EPS)은 올라가고 멀티플은 내려갑니다.”
임경진 기자

이윤현 남서울대 보건행정학과 교수 (대한검역학회 회장)

글·요리 남희철 푸드스타일리스트

이종림 과학전문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