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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만 더…” 금빛 땀방울

  • 사진·박해윤 기자 land6@donga.com 글·한상진 기자 greenfish@donga.com

“한 번만 더…” 금빛 땀방울

“한 번만 더…” 금빛 땀방울
4년을 기다린 팔과 다리. 독이 오른 근육이 터질 듯 울렁인다. 온몸을 적시는 땀방울은 비장감을 더한다.

2012 런던올림픽이 이제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올림픽에서는 어떤 종목보다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던 레슬링 선수들이

마지막 비지땀을 쏟아내고 있다. 이번엔 몇 개의 메달을 딸 수 있을까. 또 얼마나 감동적인 투혼으로

우리 국민의 가슴을 울릴까. 패기로는 이미 세계 최강인 우리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한다.



주간동아 843호 (p8~9)

사진·박해윤 기자 land6@donga.com 글·한상진 기자 greenfis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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