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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환상 제7 감각으로의 초대

‘Flux-Seven Sense’전

낯선 환상 제7 감각으로의 초대

낯선 환상 제7 감각으로의 초대
1 사타_SaTARLIT # 12_디지털 C 프린트_60×90cm_2007.

Seven Sense…. 오감(五感)과 보이지 않는 끌림을 감지한다는 육감을 넘어서는 ‘7의 감각’이란 과연 존재하는 것일까. 지극히 일상적인 소재들이 문득 낯설게 느껴진다면, 그것이 제7의 감각이 아닐까 싶다. 현실과 환상을 넘나드는 이미지…. 이를 가장 잘 담아낼 수 있는 게 바로 사진이다.

2010년 12월 29일부터 2011년 1월 18일까지 서울 인사동 갤러리 룩스에서 열리는 ‘Flux-Seven Sense’전은 프레임 너머의 새로운 시선과 사물을 향한 낯선 감각으로 만들어낸 작품을 전시한다. 구성수, 구성연, 김수강, 사타, 임택, 한성필, 홍승현 등 7명의 참여 작가는 나름의 ‘거리 두기’ 기법을 통해 현실에 색을 입히고 시점을 조작하며, 인간을 사물화하고 중력을 무너뜨렸다. 현실과 환상이 뒤섞인 ‘행복한 혼란’ 속으로 들어가본다. ☏문의 02-720-8488, www.gallerylux.net

낯선 환상 제7 감각으로의 초대
2 홍승현_모던타임즈_30×10inch_C-print_2007.

낯선 환상 제7 감각으로의 초대
3 구성연_사탕시리즈_ light jet c-print_80×98cm_2010.



4 한성필_CUTTING EDGE_ 154cm×122cm_ c-type light-jet print_ 2005.

5 구성수_from the series of photogenic drawing flower_570×770mm C-print_2010.

낯선 환상 제7 감각으로의 초대
6 임택_옮겨진산수유람기 0712_84×52cm_C-print_2007.

7 김수강_옷걸이_중크롬산염 검 프린트_43×60cm_1997.



주간동아 2010.12.27 768호 (p88~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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