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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가 황우석 / 하한가 이광재

  • 이나리 기자 byeme@donga.com

상한가 황우석 / 하한가 이광재

상한가 황우석 / 하한가 이광재
▲ 상한가 황우석

황우석 서울대 석좌교수, 또 한 번 세상 놀라게 해. 척수손상, 선천성 면역결핍증 등 난치병 앓는 남녀노소 11명에게서 줄기세포 첫 추출. 인간배아복제 방법 이용, 인체 모든 장기 세포로 자랄 수 있는 세포 얻은 것. 난자에서 줄기세포 얻는 성공률도 10배 이상 높였다고. 황 교수 “몇 년 안에 난치병 치료용 줄기세포 추출 가능해질 것” 자신감. 윤리논쟁 있지만 죽어가는 이 살리는 기술, 우리 땅에서 나와 더욱 기쁘오.

상한가 황우석 / 하한가 이광재
▼ 하한가 이광재

열린우리당 이광재 의원, 손가락 자른 사연 두고 ‘말 바꾸기’ 빈축 사. “동지 배신 않기 위해 손가락 잘라 혈서 썼다”는 것이 이 의원의 공식 설명. 그러나 2년 전에는 “위장취업한 공장서 잘렸다”며 기자 데리고 ‘현장’ 방문도. 인터넷선 “혈서 쓰는 데 뼈까지 자르나” “왜 하필 군 면제 되는 오른손 검지냐” 말도 많아. 러시아 유전개발 사업 의혹으로 검찰 조사마저 앞둔 상황. 인생무상 권력무상, 뜨거웠던 날의 상처는 깊어라.



주간동아 2005.05.31 487호 (p12~12)

이나리 기자 byem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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