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동아 409

2003.11.13

이상수 의원이 기자실에 나타나는 것을 막아야 … 外

  • 입력2003-11-05 13: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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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상수 의원이 기자실에 나타나는 것을 막아야 한다.

    10월31일 열린우리당의 한 관계자

    지난해 노무현 후보의 대선자금과 관련한 이의원의 해명이 매번 달라져 의혹을 부풀리고 있다고 지적하며.

    ▶ 제가 계란이란 말씀이세요?

    영화배우 고소영



    10월29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화보집에 대해 조세현이 ‘완숙미가 돋보인다’고 하자 ‘완숙’은 삶은 달걀 아니냐며.

    ▶ 삼성전자는 ‘산업의 쌀’인 반도체 산업을 주도했고, ‘산업의 창’인 디스플레이 산업에서도 세계적인 성공신화를 창조했다.

    10월30일 삼성전자 윤종용 부회장

    삼성전자가 아산시에 세계 최대인 61만평 규모의 초박막액정표시장치(TFT-LCD) 산업단지를 건설한다고 밝히며.

    ▶ (독자들의) 신경을 직접 건드리지 않았다면 성공하지 못했을 것이다.

    10월29일 미국의 성인잡지 ‘플레이보이’의 발행인 휴 헤프너

    12월 플레이보이 창간 50주년을 앞두고 최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자축행사에서 ‘플레이보이’지의 성공배경을 설명하며.

    ▶ 뭔가 성능 좋은 비아그라를 먹지 않고서는 이럴 수 없다.

    10월30일 증권업계의 한 관계자

    외국인의 공격적인 매수가 강하면서도 오래 지속되고 있다며.

    ▶ 주가는 오히려 하락하는 등 증권가에 놀라움을 주지 못했다.

    10월30일 홍춘욱 한화증권 투자전략 팀장

    10월29일 발표된 정부의 부동산 종합대책이 1991년 부동산 버블 때 나왔던 정부의 대책보다 강도가 약하다면서.

    ▶ 나도 많이 아프다.

    11월2일 노무현 대통령

    ‘정치자금 수사가 기성 정치인을 퇴출하고 새로운 정당을 이끌어내기 위한 정치적 조치가 아니냐’는 질문에 검찰 수사가 자신의 뜻대로 진행되는 것이 아니라고 강조하며.



    말말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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