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9월 14일, 남북이 24시간 교신할 수 있는 남북연락사무소가 문을 열었다. [신화/공동기자단]](https://dimg.donga.com/ugc/CDB/WEEKLY/Article/5e/e9/80/be/5ee980be13a3d2738de6.jpg)
2018년 9월 14일, 남북이 24시간 교신할 수 있는 남북연락사무소가 문을 열었다. [신화/공동기자단]
![남북연락사무소는 북측 개성공단 내에 설치됐다. [AP]](https://dimg.donga.com/ugc/CDB/WEEKLY/Article/5e/e9/80/be/5ee980be1247d2738de6.jpg)
남북연락사무소는 북측 개성공단 내에 설치됐다. [AP]

남북연락사무소와 개성공단 종합지원센터.

남북연락사무소 2층 회의실.

남북연락사무소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6월16일 군 관측 장비에 관측된 남북연락사무소 폭파 장면과 북한 노동신문이 보도한 폭파 장면. [평양노동신문=뉴스1]](https://dimg.donga.com/ugc/CDB/WEEKLY/Article/5e/e9/80/be/5ee980be1497d2738de6.jpg)
6월16일 군 관측 장비에 관측된 남북연락사무소 폭파 장면과 북한 노동신문이 보도한 폭파 장면. [평양노동신문=뉴스1]
다시는 못 볼 장면들
2년 전 남북연락사무소 내부
글 : 구자홍 기자 jhkoo@donga.com 구성 : 조영철 기자 korea@donga.com 사진 :뉴시스, AP, 신화, 국방부
입력2020-06-17 11:42:37
![2018년 9월 14일, 남북이 24시간 교신할 수 있는 남북연락사무소가 문을 열었다. [신화/공동기자단]](https://dimg.donga.com/ugc/CDB/WEEKLY/Article/5e/e9/80/be/5ee980be13a3d2738de6.jpg)
2018년 9월 14일, 남북이 24시간 교신할 수 있는 남북연락사무소가 문을 열었다. [신화/공동기자단]
![남북연락사무소는 북측 개성공단 내에 설치됐다. [AP]](https://dimg.donga.com/ugc/CDB/WEEKLY/Article/5e/e9/80/be/5ee980be1247d2738de6.jpg)
남북연락사무소는 북측 개성공단 내에 설치됐다. [AP]

남북연락사무소와 개성공단 종합지원센터.

남북연락사무소 2층 회의실.

남북연락사무소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6월16일 군 관측 장비에 관측된 남북연락사무소 폭파 장면과 북한 노동신문이 보도한 폭파 장면. [평양노동신문=뉴스1]](https://dimg.donga.com/ugc/CDB/WEEKLY/Article/5e/e9/80/be/5ee980be1497d2738de6.jpg)
6월16일 군 관측 장비에 관측된 남북연락사무소 폭파 장면과 북한 노동신문이 보도한 폭파 장면. [평양노동신문=뉴스1]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너무 일찍 팔지 마라. 현재 메모리 부족 현상은 정보기술(IT) 공급망 전체를 압박할 정도로 심화되고 있으며, 2028년까진 뚜렷한 해결책이 보이지 않는다. 목표주가를 삼성전자 24만 원, SK하이닉스…
윤채원 기자

이일우 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

이윤현 남서울대 보건행정학과 교수(대한검역학회 회장)

최성락 경영학 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