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조회사 프리드라이프 인수를 발표한 웅진 로고. 웅진 제공

임경진 기자
zzin@donga.com
안녕하세요. 임경진 기자입니다. 부지런히 듣고 쓰겠습니다.
“HBM 수요 증가해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공급 늘리기 어려워”
[영상] AI 반려로봇 88만 원… 마트에서 스마트폰 사듯 로봇 쇼핑한다
웅진, ‘상조 1위’ 프리드라이프 8830억 원에 인수

상조회사 프리드라이프 인수를 발표한 웅진 로고. 웅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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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 수요 증가해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공급 늘리기 어려워”
[영상] AI 반려로봇 88만 원… 마트에서 스마트폰 사듯 로봇 쇼핑한다

증권가에서 SK하이닉스 주가를 일제히 상향하고 있다. 글로벌 인공지능(AI) 관련주 가운데 한국 메모리가 가장 저렴하다는 이유에서다. 세트 교체주기가 결정했던 수요는 이제 AI 시스템 운영 구조에서 비롯되며, 메모리가 AI 시스템에…
이한경 기자

이일우 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

이윤현 남서울대 보건행정학과 교수 (대한검역학회 회장)

임경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