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늘진 연잎 위로 폴짝 뛰어올라와 있다. 7월 12일 경기 양평 세미원에서.
Canon EOS-1DX MarkⅡ, IOS800, F11, T-1/500, Lens 100-400mm
연잎 위로 뛰어보자 ‘폴짝’
| 박해윤 기자 Land6@donga.com
입력2018-07-17 11:18:15


‘사우스 파르스(South Pars)’는 페르시아만 연안에 위치한 세계 최대 규모의 천연가스 해저 매장지를 말한다. 이란과 카타르가 공유하고 있는 이 지역 넓이는 9700㎢나 된다. 이란 영해에 속한 3700㎢는 사우스 파르스 가스…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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