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런 아이들에게 쌀이 어디에서 나는지 알려줄 기회가 생겼다. 서울시가 6월 14~17일 개막하는 도시농업박람회에 맞춰 농사로를 조성해 10월까지 벼를 재배한다고 한다. 그런데 이 낟알이 잘 여물 수 있을지 벌써부터 걱정된다.
농부의 손길은 누군가가 대체한다 하더라도 이곳 공기가 영 미덥지 않아서다.
도심 속에서 농업 배우기
사진·김형우 기자 free21@donga.com 글·이혜민 기자 behappy@donga.com
입력2012-06-11 09:28:00


미국 반도체 업종 강세로 6월 19일 사상 처음 9300 선을 돌파했던 코스피는 오후 들어 하락 전환하며 변동성을 보이다 9000 선에 안착했다. 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19일(현지 시간)로 예정된 이란과의 종전 양해각서(MOU)…
이한경 기자

김성효 글로벌사이버대 재테크·자산관리학과 교수

임경진 기자

문영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