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년 8월 1일 인천 청라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발생한 화재로 전소된 전기차가 합동감식을 받기 위해 지게차에 실려 정비소로 향하고 있다. 이날 현장에는 벤츠 측 관계자들도 찾아와 감식을 참관했다. 뉴스1

김우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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