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간동아 로고

  • Magazine dongA
통합검색 전체메뉴열기

포토

“나는 할 수 있다”

  • 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나는 할 수 있다”

8월 10일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펜싱 남자 에페 개인전에서 극적으로 금메달을 딴 박상영 선수. 결승전 마지막 3세트를 앞둔 휴식시간에 “할 수 있다”를 계속 되뇌는 박 선수의
입모양이 그대로 중계돼 온 국민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다.


“나는 할 수 있다”
“나는 할 수 있다”

사격 남자 50m 권총 결선에서 극적으로 금메달을 획득해 사격 사상 첫 올림픽 3연패를 달성한 진종오 선수(왼쪽).

“나는 할 수 있다”

양국 여자 단체전에서 러시아를 꺾고 우승한 장혜진, 최미선, 기보배 선수(왼쪽부터).

“나는 할 수 있다”

양궁 남자 단체전에서 우승해 첫 금메달을 거머쥔 김우진, 구본찬, 이승윤 선수(왼쪽부터).





주간동아 2016.08.17 1051호 (p6~7)

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다른호 더보기 목록 닫기
1218

제 1218호

2019.12.13

“긴 터널 빠져나오자 우울의 고장”

목차보기구독신청이번 호 구입하기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 서비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