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동아 1238

2020.05.08

성추행 사건으로 사퇴한 오거돈

높은 권력과 낮은 성인지 감수성?

  • reporterImage

    한여진 기자

    119hotdog@donga.com

    입력2020-05-05 10:00:01

  • 글자크기 설정 닫기
    4월 23일 오거돈 전 부산시장이 부산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시장 집무실에서 면담하던 한 여성 공무원의 신체를 만져 성추행한 일을 인정하며 전격 사퇴했다. 오 시장은 기자회견에서 “5분 정도의 짧은 면담 과정에서 불필요한 신체접촉을 했다”며 사퇴 이유를 설명했다. 오 시장은 2018년 성폭력 사전으로 사퇴한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에 이어 성추행을 이유로 물러난 두 번째 광역 지차체장이 됐다. 오거돈 전 시장의 성추행 사건 일지와 함께 쟁점을 알아보았다.



    한여진 기자

    한여진 기자

    안녕하세요. 한여진 기자입니다. 주식 및 암호화폐 시장, 국내외 주요 기업 이슈를 취재하고 있습니다.

    2만→14만 원… 1년 만에 7배 오른 ‘진격의 한미반도체’

    “유치원생 지능인 휴머노이드, 5~10년 뒤 어른 수준으로 진화할 것”

    댓글 0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