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 은행동 76-18

은행동 문화의거리에 있으며 대전지하철 1호선 중앙로역이 도보로 5분 거리다. 주변에 각종 판매시설, 음식점, 사무소 등이 들어서 있다. 건물 서쪽으로 15m 도로와 접해 있으나, 문화의거리여서 차량 통행이 제한된다. 반면 대중교통은 편리하다. 인근에 중구청, 대전중부경찰서, 대흥동주민센터, 대흥동우체국, 대전대 대전한방병원, 참다남병원, 대전천, 대흥공원, 우리들공원 등이 있다.
법원 조사관이 현장 조사한 결과 1 · 2층을 전부 사용하는 보증금 4000만 원의 임차인이 상가건물임대차현황서에 등재돼 있다. 대항력 있는 임차인이지만 배당 신청을 통해 전액 배당받을 수 있으므로 낙찰자가 인수해야 할 권리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
최초 감정가 17억9379만 원에서 1회 유찰돼 이번 경매 최저가는 12억5565만 원이다. 입찰은 8월 29일 대전지방법원 경매 8계, 사건번호 2017-17016.
광주 남구 송하동 43-17

광주대 북쪽 인근에 자리하며, 제2순환도로 효덕교차로와 가깝다. 주변에 학교, 아파트단지, 상가 등이 있다. 북서쪽으로 8m 도로와 접해 있어 차량 접근이 용이하며, 대중교통 사정은 보통이다. 인근에 효덕동 행정복지센터, 효덕지구대, 한마음한방병원, 진월국제테니스장, 금당산 등이 있다.
법원 조사관이 현장 조사한 결과 현재 공실이며 관할 동주민센터나 세무서에 등재된 기록은 없다. 낙찰자가 인수해야 할 권리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 다만 내부시설 구조물 등이 장기간 방치된 상태라 임대수요 분석 후 입찰에 들어갈 필요가 있다.
최초 감정가 12억1864만 원에서 1회 유찰돼 이번 경매 최저가는 8억5305만 원이다. 입찰은 8월 28일 광주지방법원 경매 8계, 사건번호 2018-1443.
자료 제공 ㈜지지옥션(www.gg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