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런 아이들에게 쌀이 어디에서 나는지 알려줄 기회가 생겼다. 서울시가 6월 14~17일 개막하는 도시농업박람회에 맞춰 농사로를 조성해 10월까지 벼를 재배한다고 한다. 그런데 이 낟알이 잘 여물 수 있을지 벌써부터 걱정된다.
농부의 손길은 누군가가 대체한다 하더라도 이곳 공기가 영 미덥지 않아서다.
도심 속에서 농업 배우기
사진·김형우 기자 free21@donga.com 글·이혜민 기자 behappy@donga.com
입력2012-06-11 09:28:00


“글로벌 D램 공급 부족은 내년에 더욱 심화되고 2028년 들어서도 빠르게 해소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이런 가운데 현재 SK하이닉스의 주가수익비율(PER)은 마이크론에 비해 여전히 낮은 수준이다.”(사이먼 콜스 바클리 애널리스…
김우정 기자

이일우 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

김우정 기자

문영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