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도 전경(왼쪽)과 움푹 팬 계곡 끝에 있는 울릉도 도동항의 야경. 전국을 순회하며 시낭송회를 열어온 한국시인협회는 독도를 품은 울릉도에서도 시낭송회를 가졌다. ‘독도는 독도’라는 시를 낭송하는 오탁번 회장(인물 사진).
독도를 지키는 핵심 배후지인 울릉도를 비워둔 것이 일본에 독도를 빼앗아갈 수 있는 빌미를 줬다. 울릉도에는
울릉도에 詩를 심어 가꾸자
문학으로 실천하는 영토 사랑 … 독도 소재 문학도 열기
이정훈 동아일보 출판국 전문기자 hoon@donga.com
입력2009-10-14 13:15:00

독도 전경(왼쪽)과 움푹 팬 계곡 끝에 있는 울릉도 도동항의 야경. 전국을 순회하며 시낭송회를 열어온 한국시인협회는 독도를 품은 울릉도에서도 시낭송회를 가졌다. ‘독도는 독도’라는 시를 낭송하는 오탁번 회장(인물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