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는 피터 폴 앤 메리의 를 들었다
우리는 폴 버터필드의 를 들었다
누가 노래하는가?
청춘계급!
청춘은 참전용사에게 훈장이다. 하늘과 하늘을 이어주던 무지개다. 듣는 세대가 보는 세대를 위하여 노래한다. 이 시인의 가슴에 녹슨 훈장을 달아준다. 노래하라, 노래하지 않는 자들을 위하여! ─ 원재훈 시인
청춘계급
박정대
입력2013-03-22 17:10:00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말한 3월 24일(이하 현지 시간), 미국 주요 매체는 일제히 美 지상군 파병 관련 보도를 쏟아냈다. “제82공수사단장이 중동 파병 명령을 받았다”(폭스뉴스), 혹은 “미…
이일우 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

이한경 기자

문영훈 기자

송화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