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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바다와 미래의 도시로

  • 사진·박영철 동아일보 기자 skyblue@donga.com 글·김진수 기자 jockey@donga.com

여수, 바다와 미래의 도시로

여수, 바다와 미래의 도시로

여수세계박람회 최종 예행연습이 열린 5월 5일 오후, 여수시 덕충동 박람회장 내 해상문화공간 빅오(Big-O)에서 환상적인 분수쇼가 펼쳐졌다.

전 세계가 주목하는 바다축제 ‘2012 여수세계박람회’가 화려한 막을 올렸다.

5월 11일 저녁 개막식을 시작으로 8월 12일까지 93일간 이어지는 이번 박람회의 주제는

‘살아 있는 바다, 숨 쉬는 연안’. 총 104개 국가와 10개 국제기구가 참가하고,

80여 개 전시관 및 체험시설, 8000회가 넘는 문화행사를 선보이는 이번 행사로

여수는 명실공히 세계인의 축제장으로 떠올랐다. 박람회 상징 조형물 ‘빅오(Big-O)’에서



솟아오르는 해상분수가 ‘미래 국제도시 여수’를 알리는 축포 같다.

여수, 바다와 미래의 도시로

여수세계박람회 전시관 시설(왼쪽). 여수세계박람회 개막을 사흘 앞둔 5월 9일, 박람회장 해상무대에서 열린 개막행사 리허설에서 참가국 국기를 든 행사 도우미들이 입장하고 있다.





주간동아 837호 (p10~11)

사진·박영철 동아일보 기자 skyblue@donga.com 글·김진수 기자 jocke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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