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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822 ∼ 200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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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연극

▶우모자/ 런던 웨스트 엔드에 진출한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정통 흑인 뮤지컬/ 8월26~31일/ 예술의전당 오페라하우스/ 02-548-4480▶프루프/ 정신분열증에 시달린 천재 수학자 존 내시의 일대기를 그린 연극/ 8월20일~9월28일/ 제일화재 세실극장/ 02-516-1501▶뮤지컬 ‘킹’/ 극단 예맥의 창단 10주년 기념작으로 다윗의 인생 여정을 그린 창작 뮤지컬/ 8월23일~9월4일/ 국립극장 해오름극장/ 1588-7890▶야곱과 그의 주인/ 국내에서 처음 공연되는 밀란 쿤데라의 희곡으로 김도용 유병훈 한선희 등 출연/ 8월26일~9월14일/ 바탕골소극장/ 02-3676-2007▶팥죽할멈과 호랑이, 무엇이 될까/ 어린이극 전문 극단인 극단 사다리의 창작극으로 24개월 이상 유아도 관람 가능/ 8월31일까지/동명아트홀/ 02-382-5477▶고도를 기다리며/ 연장공연을 거듭하고 있는 극단 산울림의 대표작/ 9월21일까지/ 소극장 산울림/ 02-334-5915

음악·무용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과천시민회관 상주단체인 서울발레시어터의 창작발레/ 8월22~24일 오후 7시30분/ 과천시민회관 대극장/ 1588-7890▶바이올리니스트 배상은, 피아니스트 윤철희 듀오 연주회/ 금호아트홀의 여름 스페셜 콘서트 시리즈/ 8월22일 오후 8시/ 금호아트홀/ 02-6303-1919▶나카무라 유리코 뉴에이지 콘서트/ 1984년 데뷔한 일본의 여성 뉴에이지 피아니스트의 내한 연주회/ 8월23일 오후 7시30분/ 호암아트홀/ 02-751-9606~10▶2003 서울시향 청소년음악회 ‘러시아의 영혼: 글린카에서 라흐마니노프까지’/ 8월23일 오후 8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02-399-1741▶‘턱 & 패티’ 내한 재즈 공연/ 재즈 기타리스트와 보컬리스트로 활동해온 턱과 패티 부부의 내한공연/ 8월25일 오후 7시30분 /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02-3487-7800▶이병우 신이경 듀오 콘서트/ 도심 속의 피서를 표방한 호암시티페스티벌의 일환으로 열리는 연주회로 기타와 피아노의 2중주/ 8월26일 오후 7시30분/ 호암아트홀/ 02-751-9606~10▶서울시 청소년교향악단 특별 콘서트 ‘뮤직홀릭’/ ‘오페라의 유령’ 주인공인 윤영석, 이혜경과 가수 옥주현 등 출연/ 8월28일 오후 7시30분/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02-399-1114

전시



▶렘브란트와 17세기 네덜란드 회화전/ 렘브란트, 반다이크, 얀 스테인 등 17세기 네덜란드 거장들의 작품을 전시/ 11월9일까지/ 덕수궁 미술관/ 02-735-7222▶공간의 여행/ 김나영, 김아타, 육근병 등 영은미술관 스튜디오에 입주한 작가들의 단체전. 다양한 차원의 여행, 공간 이동에 따른 사물의 의미 전환, 내적 공간의 성찰 등을 다룬다/ 10월5일까지/ 영은미술관/ 031-761-0137▶금강국제자연미술전/ 자연물과 자연환경을 이용하여 체험적인 작품을 만드는 국내외 자연미술가들이 참여하는 축제 형식의 전시/ 10월12일까지/ 공주산성공원/ 011-436-2434▶다시 보는 청계천/ 1965년부터 한국을 방문하여 물이 흐르던 청계천 일대를 꼼꼼하게 촬영해온 일본인 사진작가 구와바라 시세이 초대전/ 9월18일까지/ 김영섭사진화랑/ 02-733-6331▶사물/ 여성작가 한슬의 개인전으로 흔히 접하는 세제병, 립스틱 등을 커다란 캔버스에 인공적 색감을 강조하여 그림으로써 낯선 일상을 제시한다/ 8월26일까지/ 관훈갤러리/ 02-2662-3528▶마르크 샤갈/ 화려한 색감과 종교적이고 초현실적인 이미지로 유명한 마르크 샤갈의 유화전/ 9월30일까지/ 선아트센터/ 02-734-0458

영화

▶데드 캠프/ 8월22일 개봉/ 엘리자 더쉬쿠, 제레미 시스토/ 길을 잘못 들어 숲 속을 헤매게 된 젊은이들이 식인인간들에게 쫓기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서바이벌 게임식 공포물.▶데스티네이션2/ 8월22일 개봉/ 알리 라터/ 마니아층을 확보한 데스티네이션 시리즈로 끔찍한 환상이 기지감이 되어 저주처럼 하나씩 현실화될 때 느껴지는 공포를 그린 영화▶스파이 키드2/ 8월22일 개봉/ 안토니오 반데라스/ 키스 스파이로 맹활약중인 카르멘과 주니가 아빠의 승진 경쟁자이자 악당인 도나곤의 범죄를 파헤치는 이야기.▶섹시 보이스/ 8월22일 개봉/ 줄리앙 바움가트너/ 수줍음 많은 남자, 바람기 많은 남자, 그리고 오래된 애인에게 싫증을 느끼는 남자, 세 싱글의 섹스와 라이프 스타일을 그린 프랑스판 ‘싱글즈’.▶음양사/ 8월22일 개봉/ 노무라 만사이,이토 히데아키/ 현세와 이승을 넘나들며 귀신과 원령들을 주술로 다스리던 음양사들의 영웅담을 그린 일본식 블록버스터.▶스위밍풀/ 8월22일 개봉/ 뤼드빈 사니에르/ ‘8명의 여인들’로 칸에서 인정받은 프랑수아 오종 감독의 영화로 고립된 공간 속에서 추리소설 여류작가 사라와 새로운 소재를 제공하겠다는 여자 줄리의 심리를 그린 미스터리물.



주간동아 2003.08.28 399호 (p8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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