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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쇼크, 왜 일어났나

‘카드뉴스’로 보는 경제 이슈

삼성증권 쇼크, 왜 일어났나

  • 4월 6일 오전 9시 30분, 삼성증권이우리사주조합에 현금배당 28억 원 대신 주식 28억1000여 주를 배당하는 ‘초대형급 금융사고’가 일어났습니다. 금융사고 발생 직후 삼성증권 직원 16명은 자신의 계좌로 배당된 ‘유령주식’을 시장가에 팔았습니다. 깜짝 놀란 삼성증권은 전체 임직원 계좌에 대한 주문을 중단시키고, 시장에 풀린 ‘유령주식’ 501만2000주를장내 매수로 다시 거둬들였습니다. 이번 사태로 삼성증권이 입은 매매차손은 100억 원 안팎일 것으로 추산됩니다. 직원 16명은 평균 6억 원가량을 회사 측에 물어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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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동아 2018.04.18 1134호 (p16~21)

  • 김유림 기자 mupmup@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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