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록적인 한파가 전국을 덮친 2월 2일 오후 서울 한강 잠실선착장 인근 강변에 고드름이 두텁게 얼어붙었다.
남쪽과의 온도 차가 줄어 제트기류가 약해졌단다.
그래서 갇혀 있던 찬 공기가 한반도까지 내려왔단다.
무슨 말인지 단박에 알 순 없어도
날이 춥고 강물이 꽁꽁 얼어붙은 것은 알겠다.
한 곳이 따뜻해지면 다른 곳은 추워지는 섭리의 힘,
이해하지 못해도 온몸으로 느껴지는 자연의 힘.
고드름처럼 선뜩한 겨울이 시리다.
‘북극의 습격’… 으~ 진짜 춥다
사진·김형우 기자 free217@donga.com 글·황일도 기자 shamora@donga.com
입력2012-02-06 10:15:00

기록적인 한파가 전국을 덮친 2월 2일 오후 서울 한강 잠실선착장 인근 강변에 고드름이 두텁게 얼어붙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너무 일찍 팔지 마라. 현재 메모리 부족 현상은 정보기술(IT) 공급망 전체를 압박할 정도로 심화되고 있으며, 2028년까진 뚜렷한 해결책이 보이지 않는다. 목표주가를 삼성전자 24만 원, SK하이닉스…
윤채원 기자

이일우 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

이윤현 남서울대 보건행정학과 교수(대한검역학회 회장)

최성락 경영학 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