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프도 도심, 바닷가, 고지(高地), 열대우림 속 코스 등을 골라서 즐길 수 있다. 쿠알라룸푸르에서 비행기로 2시간 걸리며,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말레이시아항공 등이 인천-코타키나발루 직항편을 운영해 훨씬 더 가까워졌다(4시간30분 소요).
PART 3 코타키나발루 지역
입력2008-11-03 17:33:00


“평소 김범석 의장은 한국 사회 특유의 집단주의적 문화와 기업에 대한 강한 규제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말한다. 기업에 문제가 생겼을 때 법적 책임을 제대로 따져보지도 않고 총수가 공개적으로 머리부터 조아리는 것은 한국, 일본에서나…
김우정 기자

임경진 기자

송화선 기자

김우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