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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비서관 급여·활동비 월 1천만원 넘어’ 제하 보도에 관해 밝힙니다

‘대통령비서관 급여·활동비 월 1천만원 넘어’ 제하 보도에 관해 밝힙니다

주간동아는 2004년 6월3일자 제12~13쪽 “대통령비서관 급여·활동비 1천만원 넘어” 제하로 대통령비서관 1급 비서관들이 한 달 평균 1000만원가량을 지급받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기사는 총무비서관의 급여 및 활동비 내용을 기초로 대통령 1급 비서관의 일반적인 활동비 수준이 총무비서관과 같은 수준일 것이라는 추측에 근거한 것으로, 위 기사 보도 후 청와대 측에서 총무비서관을 제외한 1급 비서관들의 급여 및 활동비가 각 부처 1급 공무원들과 동일한 공무원 보수규정에 의거하여 지급되고 있으며 어떤 특혜도 없다고 밝혀왔습니다. 기사에서 언급된 최도술 전 총무비서관의 특별활동비는 대외기관 접촉 및 200여명에 이르는 총무비서관실 직원 관리를 위해 총무비서관에게만 지급되는 실비정산금으로, 다른 비서관들에게는 지급되지 않았습니다. 주간동아는 위 기사에서 청와대 근무가 권력과 명예는 물론 경우에 따라 부(富)도 가져다줄 수 있다는 등의 부적절한 표현이 있었음을 밝힙니다.

주간동아 2005.12.13 514호 (p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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