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인 수도권 신도시에도 1~2인 가구를 위한 오피스텔이 대규모로 들어서고 있다. 특히 오피스텔시장은 지하철 개통과 교통여건 개선이 호재로 작용하는데, 대표적으로 광교·하남·청라·미사·삼송 등 수도권 택지지구 역세권에 자리한 오피스텔을 꼽을 수 있다. 서울 강남권에 비해 새로 지은 건물이 많고 매매가도 저렴해 투자 목적으로 접근할 만하다.
노후 대비용 소형주택 투자 급증


3월 6일 새벽 5시 경기 평택시 고덕면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반도체 4공장(P4) 외벽과 5공장(P5) 부지에 타워 크레인 수십 대가 우뚝 서 있다. 주차 빌딩 등 주변 삼성전자 건물과 크레인에서 나오는 조명으로 껌껌한 하늘에 빛…
평택=임경진 기자

김성효 글로벌사이버대 재테크·자산관리학과 교수

명욱 주류문화칼럼니스트

이한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