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런 아이들에게 쌀이 어디에서 나는지 알려줄 기회가 생겼다. 서울시가 6월 14~17일 개막하는 도시농업박람회에 맞춰 농사로를 조성해 10월까지 벼를 재배한다고 한다. 그런데 이 낟알이 잘 여물 수 있을지 벌써부터 걱정된다.
농부의 손길은 누군가가 대체한다 하더라도 이곳 공기가 영 미덥지 않아서다.
도심 속에서 농업 배우기
사진·김형우 기자 free21@donga.com 글·이혜민 기자 behappy@donga.com
입력2012-06-11 09:28:00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말한 3월 24일(이하 현지 시간), 미국 주요 매체는 일제히 美 지상군 파병 관련 보도를 쏟아냈다. “제82공수사단장이 중동 파병 명령을 받았다”(폭스뉴스), 혹은 “미…
이일우 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

이한경 기자

문영훈 기자

송화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