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1절을 하루 앞둔 2월 마지막 날, 서울 서대문형무소역사관 ‘민족저항실’을 찾은 한 어린아이가 벽에 붙은 독립운동가 5000여 명의 수형기록표를 바라보고 있다.
Canon EOS-1DX Mark ll ,IOS800, F8, T1/125sec, Lens 24-70mm
잊지 않겠습니다
박해윤 기자 land6@donga.com
입력2019-03-01 17:00:01


로펌 변호사의 이메일에 무단으로 접근해 얻은 미공개 정보로 주식을 매매해 20억여 원의 부당이득을 얻은 법무법인 광장의 전직 전산실 직원 2명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임경진 기자

이윤현 남서울대 보건행정학과 교수 (대한검역학회 회장)

이한경 기자

이한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