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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 관람석|만화로 먼저 만나는 영화

‘와니와 준하’신세대 사랑방정식 흥미진진 재미 만점

‘와니와 준하’신세대 사랑방정식 흥미진진 재미 만점

‘와니와 준하’신세대 사랑방정식 흥미진진 재미 만점
20대의 일과 사랑을 싱그럽게 그리는 영화 ‘와니와 준하’(김희선, 주진모 주연)의 프리스토리(pre-story)가 순정만화로 그려진다. 순정만화 잡지 ‘CAKE’에 만화 ‘와니와 준하’(작가 노명희)가 연재를 시작하는 것.

제작사 청년필름은 영화 ‘와니와 준하’가 ‘순정영화’를 표방하는 최초의 영화이며 주인공 와니와 준하가 만난 지 1년이 지난 시점에서 시작한다는 점에서 영화의 이전 스토리만으로도 흥미로운 순정만화의 소재가 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이런 기획을 마련했다. 김용균 감독이 시나리오를 쓰면서 설정한 캐릭터별 히스토리와 설정을 기반으로 만화작가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더한 만화 ‘와니와 준하’는 두 사람의 첫만남에서 시작해 영화 시작 시점 이전 1년 동안의 이야기가 7회에 걸쳐 펼쳐진다. 만화를 영화를 옮긴 작품은 많았지만 영화 시나리오를 원작으로 해 영화의 프리스토리를 만화로 그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 젊은 세대가 선호하는 대표적 장르의 만남이라는 점에서 관심을 끈다.



주간동아 2001.07.12 292호 (p86~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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