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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골 무릎’을 청춘 무릎으로 뚝딱!
30년 시집살이에 다리 한번 마음 놓고 뻗지 못하고 집안일에 파묻혀 지내온 주부 김덕진(가명·52) 씨의 가장 큰 고민은 무릎 통증이다. 제대로 걷지도 못할 정도로 통증이 심한데, 특히 밤만 되면 ‘악’ 하는 비명이 절로 나올 만큼…
20061024 2006년 10월 18일 -

어느 의사의 앙코르 포경수술
맹장수술을 받고 마취에서 깨어난 한 청년이 깜짝 놀라 간호사에게 물었다.“왜 제 페니스에도 붕대를 감아놓았죠?”“이번 수술을 집도하신 의사 선생님은 아주 유능한 분이거든요. 그래서 많은 인턴들이 견습을 했어요.”어리둥절한 표정으로 …
20061024 2006년 10월 18일 -

PET(양전자단층촬영) 검사에도 건강보험이 적용되는가? 外
PET(양전자단층촬영) 검사에도 건강보험이 적용되는가?암 진단에 주로 사용되는 PET 검사에 대해 6월1일부터 건강보험이 적용되고 있다. 이에 따라 건강보험 적용 이전에 약 100만원이던 환자 부담이 대폭 줄었다. 예를 들어 등록된…
20061017 2006년 10월 16일 -

임플란트 시술 후 관리가 더 중요
‘매일 맛있게 음식을 먹는다’ ‘사람들과 즐겁게 대화를 나누면서 마음껏 웃을 수 있다’….당연한 일이라고 생각되던 이런 행위들이 치아를 잃는 순간부터 어려운 일이 되어버린다. 의식하지 않으려고 해도 어딘가 불편하고 어색하기만 하다.…
20061017 2006년 10월 16일 -

“단아한 자태에 빠져 평생 緣 맺었죠”
일본 홋카이도(北海道)의 구시로 습지는 풀이 모여 숲이 된 곳이다. 3000년 전 지금의 모습이 된 이 습지는 태고의 자연을 품은 순수의 땅. 여우와 사슴이 곳곳에서 수런거렸고, 습원 위로는 두루미가 날갯짓을 했다. 습지에 내려앉은…
20061017 2006년 10월 16일 -

“홍삼, 기억력·업무 능력 높인다”
발을 디딜 수 있는 돌출물을 안쪽에 설치한 통에 우유를 가득 채운 뒤 실험용 쥐 두 마리를 빠뜨렸다. 두 쥐는 과연 얼마 만에 돌출물을 찾아낼까.실험 결과 A 쥐는 36초 만에 돌출물을 찾아내 휴식을 취했다. 반면 B 쥐는 이보다 …
20061017 2006년 10월 16일 -

살 빼는 항우울제 사람 잡네
7월28일 오후 2시경. 박모(23) 양은 거실 베란다를 통해 아파트 밖으로 뛰어내렸다. 어머니를 향해 “됐어, 내가 죽어버리면 되잖아!”라는 말을 내뱉은 채. “외출한 뒤 돌아오니 집 안 청소도 해놓지 않고 누워 있었습니다. 그래…
20061017 2006년 10월 11일 -

고지방은 No! 채소·과일은 Yes!
고지방식 과다 섭취, 식이섬유 섭취 부족, 인스턴트식품 섭취 등과 같은 식생활의 서구화는 전립샘암이 국내 남성 암 증가율 1위라는 불명예를 안게 한 주원인이다. 즉, 전립샘암은 환경적 요인 중 음식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따라서 전립…
20061017 2006년 10월 11일 -

“가족 중 환자, 저도 불안합니다”
전립샘암은 유전되는가?전립샘암은 약 9%에서 가족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전립샘암 환자와 형제인 사람은 정상인보다 전립샘암 발생 확률이 3배 정도 높다. 50세 이전에 발생한 전립샘암의 상당수는 유전에 의한 것이다.예방이 가…
20061017 2006년 10월 11일 -

따끔따끔 방치하다 병 키운다
대한비뇨기과학회가 제3회 블루리본 캠페인을 맞아 전국 19개 대학병원을 내원한 50~80대 전립샘암 환자 20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전립샘암 환자 실태조사에 따르면, 배뇨장애 등 자각증상을 느끼고도 80%의 환자들이 평균 9.5개월…
20061017 2006년 10월 11일 -

‘침묵의 킬러’ … 증상 자각 땐 늦다
남성들의 방광 아래 요도가 연결되는 부위에 있는 밤알 크기의 전립샘. 여기에 암세포가 자라나는 전립샘암은 종양의 크기가 요도를 압박할 정도로 크지 않으면 증상을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게다가 전립샘암은 매우 천천히 진행되므로 …
20061017 2006년 10월 11일 -

아버지 건강에 ‘블루리본’ 달아주세요
여성 암의 대표 격인 유방암의 퇴치를 위한 ‘핑크리본 캠페인’처럼, ‘블루리본 캠페인’은 대표적인 남성 암인 전립샘암에 대한 인식을 확산하기 위한 것이다. 대표적인 남성 암이라는 점에서 남성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블루리본을 사용…
20061017 2006년 10월 11일 -

인터넷 상담도 가능한지? 外
1577-1000번으로 전화하면 건강보험 고객센터로 연결된다. 서울·경기·인천·강원 이외 지역에서 전화할 경우엔 인근 해당 지사로 바로 연결된다. 고객센터의 상담 시간은 오전 8시부터 오후 7시까지다. 통화량이 많아 상담원이 연결되…
20061010 2006년 10월 09일 -

탈모 치료는 초기부터 끈질기게
어려 보인다는 말이 최고의 찬사인 시대다. 동안(童顔)이 경쟁력의 하나로 떠오르면서 남성들도 적극적으로 피부 관리를 받는 등 갖가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러나 남자들의 경우 헤어스타일, 특히 훤한 이마와 정수리가 동안의 최대 걸…
20061010 2006년 10월 09일 -

꽉 막힌 전립샘 비대증, 레이저로 뻥!
경기도 부천에 사는 김병철(가명·56) 씨는 오십줄에 들어서면서부터 소변이 제대로 나오지 않아 곤란을 겪어왔다. 방광에 늘 소변이 가득 차 있으면서 아랫배에 저릿한 통증이 느껴지기도 하고, 자는 중에도 강한 배뇨감이 느껴져 잠을 설…
20061010 2006년 10월 09일 -

섹스가 골프보다 좋은 이유
섹스와 골프가 닮았다는 말을 많이 한다. 골프의 비거리만 보더라도 이해된다. 공을 멀리 날리려면 그만큼 허리 힘이 좋고 근육 상태가 좋아야 하기 때문인데, 남성의 근육이 발달하고 활성화되려면 성욕과 발기에 관여하는 남성호르몬의 분비…
20061010 2006년 09월 26일 -

고가의 분유에 대해서도 건강보험이 적용되는가? 外
미숙아 분유, 설사 분유 등 보통의 분유에 비해 많이 비싼 분유를 보호자가 선택한 경우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는다. 환자(보호자)가 전액 부담해야 한다. - 비승인 조혈모세포 이식 환자가 입원했을 때 환자 식비가 건강보험 적용을 받…
20060926 2006년 09월 21일 -

뇌 속의 ‘시한폭탄’ 뇌동맥류
자영업을 하는 40대 가장 박모 씨는 갑자기 생긴 심한 두통 때문에 병원을 찾았다. 처음엔 단순한 두통이라고 생각했는데 참기 어려울 만큼 증상이 심해졌고, 두통약을 먹어도 전혀 좋아지지 않았던 것이다. 박 씨는 병원에서 뇌 자기공명…
20060926 2006년 09월 21일 -

고혈압·당뇨 환자도 치아 복원 걱정 마!
혈당 수치가 200mg/dℓ를 오르내리던 주부 김인해(53) 씨는 잇몸에서 피가 나고 벌겋게 붓는 치주염 증세를 보이기 시작했다. 그러나 당뇨병 환자는 치과 치료를 받지 않는 게 좋다는 주위의 말만 들은 끝에 증상이 점점 악화돼 잇…
20060926 2006년 09월 21일 -

조산원에서 의사의 처방 없이 제공된 식사도 건강보험 적용이 되는가? 外
가능하다. 식대 산정 지침상 의사 처방에 의해 식사를 제공한 경우로 한정하고 있으나, 예외적으로 조산원의 경우도 인정하고 있다.- 영·유아에게 제공되는 이유식도 건강보험이 적용되는지? 또 이제 막 밥을 먹기 시작한 아기도 어른들과 …
20060919 2006년 09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