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콜마그룹 남매 갈등에 창업주 아내·사위까지 등판
윤상현 콜마홀딩스 부회장과 윤여원 콜마비앤에이치 대표 간 남매 경영권 분쟁에 부친 윤동한 콜마그룹 회장에 이어 다른 가족들도 뛰어들고 있다. 8월 1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창업주 윤 회장의 아내인 김성애 씨는 8월 …
문영훈 기자2025년 08월 22일![[오늘의 급등주] ‘한한령 완화’ 기대에 상한가 이어 또 급등한 아센디오](https://dimg.donga.com/a/150/150/95/1/ugc/CDB/WEEKLY/Article/68/a5/2b/c9/68a52bc91009a0a0a0a.jpg)
[오늘의 급등주] ‘한한령 완화’ 기대에 상한가 이어 또 급등한 아센디오
K-콘텐츠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중국의 해외 콘텐츠 규제 완화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관련주 중 하나인 아센디오에 투심이 몰리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8월 20일 오전 9시 50분 기준 아센디오 주식은 전 거래일 대비 595원(1…
문영훈 기자2025년 08월 20일
“양도세 대주주 기준 10억 원으로 강화하면 더 많은 ‘큰손’들 주식 던질 것”
정부가 7월 말 발표한 세제개편안 후폭풍이 보름이 지나도록 계속되고 있지만 당·정·대는 이렇다 할 결론을 내지 못하고 있다. 이른바 주식시장 ‘큰손’인 슈퍼개미들은 “‘코스피 5000’을 달성하고 소액투자자들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서…
문영훈 기자2025년 08월 17일
명품 받고 매관매직… ‘첫 영부인 구속’ 기록 쓴 김건희
“윤석열 정권이 시작되면서 여의도 바닥에 무성했던 김건희 여사 관련 소문 중 하나가 당선 축하금을 여러 사람으로부터 받았다는 의혹이었다. 이게 사실이라면 받은 돈에 상응하는 얼마나 많은 대가성 사업이 있었겠나. 김 여사 구속은 앞으…
문영훈 기자2025년 08월 15일
방시혁 하이브 의장 귀국, ‘사기적 부정거래’ 조사 급물살
사기적 부정거래를 통해 1900억 원대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로 수사 대상에 오른 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8월 11일 미국 체류를 마치고 귀국했다. 방 의장은 하이브 상장 전인 2019년 기존 하이브 투자자들에게 기업공개(IPO) 계획…
문영훈 기자2025년 08월 15일![[오늘의 급등주] 현대글로비스, ‘역대급’ 실적으로 52주 신고가 경신](https://dimg.donga.com/a/150/150/95/1/ugc/CDB/WEEKLY/Article/68/9a/97/14/689a97141c70a0a0a0a.jpg)
[오늘의 급등주] 현대글로비스, ‘역대급’ 실적으로 52주 신고가 경신
현대글로비스가 8월 12일 장중 52주 신고가를 기록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현대글로비스 주식은 이날 오전 10시 기준 전일 대비 7900원(4.84%)오른 17만1200원에 거래됐다. 개장과 함께 강세를 띤 주가는 장중 한때 1…
문영훈 기자2025년 08월 12일
검경 접근 금지 조치에도 살인으로 이어진 스토킹
7월 말 스토킹 등 관계성 범죄로 피해자가 사망하는 사건이 연달아 벌어졌다. 2021년 ‘스토킹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스토킹처벌법) 통과 이후에도 피해자 보호와 피의자 관련 조치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문영훈 기자2025년 08월 09일![[오늘의 급등주] 삼성전자 수주 소식에 ‘소부장’ 원익IPS 13%대 강세](https://dimg.donga.com/a/150/150/95/1/ugc/CDB/WEEKLY/Article/68/95/96/f0/689596f01238a0a0a0a.png)
[오늘의 급등주] 삼성전자 수주 소식에 ‘소부장’ 원익IPS 13%대 강세
삼성전자의 애플 칩 수주와 실적 개선 전망으로 원익IPS 주가가 8월 8일 강세를 보였다. 주가는 오후 1시 40분 기준 전일 대비 4250원(13.41%)오른 3만5950원 거래됐다. 오후 3시 15분 현재도 13%대 상승률을 보…
문영훈 기자2025년 08월 08일
공정위, 신동원 농심 회장 검찰 고발… “친족 회사 신고 안 해 규제 회피”
농심이 공정거래위원회(공정위)에 공시대상기업집단(대기업집단) 자료를 제출하면서 친족회사 등 39개사를 누락한 것으로 드러났다. 공정위는 이를 적발하고 신동원 농심그룹 회장을 검찰에 고발하기로 했다고 8월 6일 밝혔다. 각 기업집단의…
문영훈 기자2025년 08월 08일
이차전지 미래 인재 꿈 키운 ‘2025 K-배터리 청소년 아카데미’
“이공계 진학을 고려하는데 물리, 화학, 빅데이터, 인공지능(AI) 중에서 진로를 고민하고 있어요. 이차전지도 앞으로 유망할 것 같아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배워보고 싶어서 경기 고양에서 포항까지 왔습니다.”
포항=문영훈 기자2025년 08월 07일![[영상] “결국 투자를 망치는 건 탐욕, 감정 못 다스리는 것”](https://dimg.donga.com/a/150/150/95/1/ugc/CDB/WEEKLY/Article/68/8c/6e/6f/688c6e6f0c96a0a0a0a.png)
[영상] “결국 투자를 망치는 건 탐욕, 감정 못 다스리는 것”
“개인투자자의 99%는 실패한다. 그 무서움을 알려주고자 책을 썼고, 유튜브를 시작했다.”
문영훈 기자2025년 08월 04일
트럼프 궁지로 모는 ‘엡스타인 파일’
‘제프리 엡스타인 스캔들’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입지가 흔들리고 있다. 갤럽이 미국 성인 1002명을 대상으로 7월 7~21일(이하 현지 시간)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직무수행 긍정평가는 37%로 2기 정…
문영훈 기자2025년 08월 02일
한미 관세협상 15%로 타결… FTA 무관세 혜택 소멸
“기한 내 협상을 이뤄낸 것은 칭찬할 만하지만 자유무역협정(FTA)이 체결되지 않은 국가와 같은 관세를 내는 것은 아쉽다.”(김대종 세종대 경영학과 교수)
문영훈 기자2025년 08월 01일
스테이블코인으로 ‘달러 패권’ 강화하는 ‘가상자산 대통령’ 트럼프
“어쩌면 인터넷 탄생 이후 금융 기술에서 일어난 가장 위대한 혁명.”
문영훈 기자2025년 07월 28일
‘한국판 스트래티지’ 꿈꾸는 SGA… 널뛰는 주가에 “투자 신중해야”
가상자산 사업에 뛰어든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SGA 주가는 최근 8거래일(7월 9~21일) 연속 상승했다(그래프 참조). 상한가를 기록하며 마감한 날만 5거래일이다. 최근 이처럼 외부 자금으로 가상자산을 매입하거나 가상자산 사업에…
문영훈 기자2025년 07월 25일![[오늘의 급등주] HD현대인프라코어, ‘어닝 서프라이즈’로 52주 신고가 경신](https://dimg.donga.com/a/150/150/95/1/ugc/CDB/WEEKLY/Article/68/81/96/76/68819676056ea0a0a0a.jpg)
[오늘의 급등주] HD현대인프라코어, ‘어닝 서프라이즈’로 52주 신고가 경신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한 HD현대인프라코어 주가가 7월 24일 강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21분 HD현대인프라코어는 전일 종가 대비 1610원(12.17%) 오른 1만4840원에 거래되고 있다…
문영훈 기자2025년 07월 24일![[영상] “K-방산 극호황기 이제 시작… 추가 상승 여력 충분”](https://dimg.donga.com/a/150/150/95/1/ugc/CDB/WEEKLY/Article/68/7b/86/dd/687b86dd1c0ca0a0a0a.png)
[영상] “K-방산 극호황기 이제 시작… 추가 상승 여력 충분”
‘K-방산 르네상스’가 새로운 분기점을 맞고 있다. 2022년 173억 달러(약 24조 원) 수출 규모를 달성한 후 하락하던 수출액은 올해 200조 원을 돌파할 것으로 기대된다. 7월 폴란드와 9조 원 규모의 K2 전차 계약을 맺었…
문영훈 기자2025년 07월 23일![[오늘의 급등주] HD현대미포, 하반기 수익 개선 전망에 강세](https://dimg.donga.com/a/150/150/95/1/ugc/CDB/WEEKLY/Article/68/77/0a/df/68770adf1acda0a0a0a.png)
[오늘의 급등주] HD현대미포, 하반기 수익 개선 전망에 강세
HD현대미포가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7월 16일 오전 9시 45분 기준 HD현대미포는 19만600원에 거래되며 전일 종가 대비 9200원(5.07%) 올랐다.
문영훈 기자2025년 07월 16일
안두희 살해범 박기서 씨 수사 책임자 “정의는 어디까지 도달할 수 있나”
7월 10일 77세의 남자가 세상을 떠났다. 고(故) 박기서 씨는 1996년 10월 23일 백범 김구를 암살한 안두희를 ‘정의봉’으로 살해했다. “역사가 무섭다는 것을 보여주어야 한다고 생각했다”는 것이 이유였다.
문영훈 기자2025년 07월 15일
‘父子 전쟁’ 비화한 콜마그룹 경영권 분쟁
콜마그룹 집안싸움이 두 달 넘게 이어지고 있다. 윤상현 콜마홀딩스 부회장과 윤여원 콜마비앤에이치 대표 간 남매 갈등으로 시작된 경영권 분쟁은 아버지인 윤동한 한국콜마 회장의 참전으로 장기전 양상을 띠고 있다. K-뷰티 업계 호황으로…
문영훈 기자2025년 07월 14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