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산, 이재명 30억-이준석 14억-김문수 10억 원 순
6·3 대선에 출마한 주요 후보의 재산은 얼마이고 어떤 변동 과정을 거쳤을까.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는 총 30억8914만3000원 재산을 신고했다.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의 재산 신고액은 10억6561만5000원, 개혁신당 이준석…
김우정 기자2025년 05월 15일
‘TK 혈투’… 이재명 안동-김문수 영천 출신, 이준석 선대 고향은 칠곡·대구
“왜 이재명한테 ‘재매이가 남이가’ 소리 안 해주나. 나도 경북 안동 풀과 쌀을 먹고 자랐다.”(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 경북 구미역 광장 선거유세 발언 중)
김우정 기자2025년 05월 14일
이재명 우위 속 선거운동 순항… 테러 경계·신변 안전 총력
“모든 일이 잘 풀려가고 있다. 국민의힘이 ‘자책골’까지 넣어줘 우리 스스로 어리둥절해하고 있다. 이제 이재명 후보의 당선을 막을 것은 ‘테러’밖에 없다.”
김우정 기자2025년 05월 14일![[오늘의 급등주] 미국의 중국 태양광 때리기에 OCI홀딩스 장 초반 급등세](https://dimg.donga.com/a/150/150/95/1/ugc/CDB/WEEKLY/Article/68/23/f5/6c/6823f56c19eca0a0a0a.jpg)
[오늘의 급등주] 미국의 중국 태양광 때리기에 OCI홀딩스 장 초반 급등세
미국의 중국 태양광 규제에 따른 반사이익 기대감 등 각종 호재에 5월 14일 장 초반 OCI홀딩스를 비롯한 태양광 발전 관련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김우정 기자2025년 05월 14일
“김문수 복귀, 기이한 후보 교체 밀어붙인 국민의힘 지도부 당원들이 심판한 것”
“국민의힘 당원 상당수가 김문수-한덕수 후보 단일화를 원한다고 해도, 5월 10일 새벽에 일어난 일련의 사태에 대해선 상식과 정당 민주주의에 벗어나는 일이라고 보고 ‘김문수 후보 복귀’를 선택한 것이다.”(최창렬 용인대 특임교수‧정…
김우정 기자2025년 05월 11일
국힘 ‘후보 단일화’ 파국… 김문수 “한덕수 대통령 후보 만들려 불법 수단 동원”
국민의힘 지도부와 김문수 대선 후보가 ‘후보 단일화’를 놓고 의원총회에서 정면 충돌했다. 김 후보는 당 지도부가 추진하는 무소속 한덕수 예비후보와의 단일화를 ‘불법’으로 규정하는 등 강경 발언을 쏟아내고 의원총회장을 퇴장했다. 국민…
김우정 기자2025년 05월 09일![[오늘의 급등주] SK바이오사이언스, 1분기 매출 7배 급등에 주가 강세](https://dimg.donga.com/a/150/150/95/1/ugc/CDB/WEEKLY/Article/68/1c/06/54/681c0654119ea0a0a0a.png)
[오늘의 급등주] SK바이오사이언스, 1분기 매출 7배 급등에 주가 강세
SK바이오사이언스 주가가 1분기 매출 급등에 힘입어 5월 8일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5월 8일 오전 9시 55분 기준 SK바이오사이언스 주식은 전 거래일(3만8800원) 대비 6.7%(2600원) 오른 …
김우정 기자2025년 05월 08일
노동자 위해 싸우던 ‘청년 혁명가’ 김문수, 2025년 대선 후보 되다
“처음에는 머리도 안 좋고 부잣집 아들인데 제대로 하겠나 싶었어요. 그런데 YS가 권력을 쥐니까 잘하더라고요. 그때 권력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죠. 밖에서 혁명을 계속 꿈꾼다고 나라가 발전하는 것이 아니잖아요. 결국 그것(민주자유당…
김우정 기자2025년 05월 05일
‘탄핵 반대 지지’ 업은 김문수, 한덕수 ‘단일화 링’에 오르다
“국민의힘 김문수 대선 후보는 경선 과정에선 한덕수 전 국무총리와의 후보 단일화를 사실상 기정사실화하고 자신이 그 ‘불쏘시개’가 되겠다는 듯한 태도를 보였다. 하지만 김 후보가 자신을 향한 당심과 지지층의 여론을 확인한 상황에서 한…
김우정 기자2025년 05월 03일
‘유심 해킹’ SKT, 기관·외국인 ‘팔자’ 행렬에 주가 내리막
이번 주 국내 증시에서는 SK텔레콤(SKT) 주가가 유심 정보 유출 사고에 따른 기관과 외국인의 매도 행렬로 약세를 보였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4월 28일~5월 2일 기관은 SKT 주식 1331억 원 어치를 순매도했다. 해당 기간…
김우정 기자2025년 05월 02일
이재명 ‘유죄 취지’ 파기환송… 투표일까지 최종 판결 나오기엔 물리적 제약
“대법원의 이번 유죄 취지 파기환송 판결은 당연한 결과다.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죄를 처벌하는 목적은 유권자의 판단을 흐릴 수 있는 허위 정보를 퍼뜨리지 못하게 하기 위함이다. 허위사실 판단 기준은 보통 유권자가 해당 발언을 어…
김우정 기자2025년 05월 01일
대법, 이재명 선거법 위반 ‘유죄 취지’ 파기환송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돼 항소심에서 무죄를 받았던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에 대해 대법원이 5월 1일 유죄 취지로 파기 환송 판결을 내렸다. 이에 따라 대법원 판결에 기속되는 서울고법은 추가 심리를 거쳐 형량을 새로 정…
김우정 기자2025년 05월 01일
“김문수는 ‘한덕수 단일화’ 기대감, 한동훈은 ‘계엄 반대’ 민심 지지 받아”
“김문수 후보가 3차 경선에 진출한 것은 여전히 강한 국민의힘 당심의 ‘친윤 정서’와 (출마가 예상되는)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와의 단일화 기대감을 반영한 결과로 해석된다. 한동훈 후보는 일반 국민 여론조사에서 비교적 많은…
김우정 기자2025년 04월 29일![[오늘의 급등주] 이재명 “석탄발전 폐쇄” 공약에 그린케미칼 장중 상한가](https://dimg.donga.com/a/150/150/95/1/ugc/CDB/WEEKLY/Article/68/06/ff/e9/6806ffe90623a0a0a0a.jpg)
[오늘의 급등주] 이재명 “석탄발전 폐쇄” 공약에 그린케미칼 장중 상한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예비후보의 환경 관련 공약 발표에 4월 22일 장 초반 친환경 관련주가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39분 그린케미칼 주가는 전 거래일(7800원) 대비 30%(2340원) …
김우정 기자2025년 04월 22일![[오늘의 급등주] “中, 희토류 수출 중단” 소식에 유니온 주가 급등](https://dimg.donga.com/a/150/150/95/1/ugc/CDB/WEEKLY/Article/67/fc/72/08/67fc720817e8a0a0a0a.jpg)
[오늘의 급등주] “中, 희토류 수출 중단” 소식에 유니온 주가 급등
중국이 미국과의 ‘관세전쟁’에서 희토류 수출 중단이라는 보복 조치에 나서자 4월 14일 오전 장 초반 국내 증시에선 희토류 대체 소재 관련주가 급등했다.
김우정 기자2025년 04월 14일
트럼프 관세전쟁의 무기는 ‘국제비상경제권한법’
“미국 대통령의 국제비상경제권한법(IEEPA)에 따른 권한 행사는 국가안보 위협에 대처하기 위한 조치라는 점에서 사법부 통제를 거의 받지 않았다. 미국 법원이 ‘대통령의 고도의 정치적 행위’라는 이유로 IEEPA에 근거한 조치에는 …
김우정 기자2025년 04월 13일
대선 주자 재산 꼴찌는? 답은 김문수 10억… 이재명은 30억 신고
6·3 조기 대선이 두 달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유력 대선 주자들의 재테크 실력을 가늠해 볼 수 있는 재산 규모도 관심을 끌고 있다.
김우정 기자2025년 04월 11일
‘굴복은 없다’… 미국·중국 관세 전면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을 향해 연 관세 포문이 예상보다 강력하다. 오늘날 세계정세는 자국우선주의와 보호무역주의는 물론, 패권국 미국이 글로벌 공공재 공급을 방기하는 모습 등 제2차 세계대전으로 치달았던 시절과 비슷한 측…
김우정 기자2025년 04월 11일
에이스침대, 인체유해성 원료 ‘무해’ 표시로 공정위 제재
에이스침대가 인체에 유해할 수 있는 원료가 포함된 제품을 ‘무해하다’고 광고했다가 공정거래위원회 시정명령을 받았다. 에이스침대는 2016년 11월∼2018년 6월 매트리스 소독·방충제 ‘마이크로가드’를 판매하면서 ‘인체에 무해한 원…
김우정 기자2025년 04월 10일![[영상] “영유아 영어교육, 뇌 발달 원리 모르는 위험한 교육 방식”](https://dimg.donga.com/a/150/150/95/1/ugc/CDB/WEEKLY/Article/67/e6/0f/e1/67e60fe12322d2738252.jpg)
[영상] “영유아 영어교육, 뇌 발달 원리 모르는 위험한 교육 방식”
“영어유치원, 심지어 ‘영어 어린이집’에 아이를 보내 무리하게 영어를 가르쳤다가는 자칫 뇌 발달에 방해가 될 수 있다. 학습 효율 측면에서도 어린 시기에 꼭 필요한 모국어를 바탕으로 하는 논리력 형성이 저해돼 학교 진학 후 수학(數…
김우정 기자2025년 03월 29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