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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미의 두더지잡기, 심상정이 수혜자?
기획·제작 한여진 기자 자료출처 뉴스1 2020년 06월 24일 -

김종인이 픽한 차기 대선 주자
기획·제작 한여진 기자 자료출처 뉴스1 2020년 06월 23일 -

진중권, "친문 패거리 대중독재에 맞설 무기는 자유 공화주의" [진중권의 직설④]
‘보수’의 정체성을 둘러싸고 논쟁이 붙었다. 좋은 일이다. 대한민국 보수가 최초로 ‘나는 누구인가’를 묻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발단은 김종인 비대위원장의 발언이었다. “앞으로 보수라는 말을 사용하지 말라”고 주문하자, 당에서 반발이…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 2020년 06월 23일 -

개성공단에 주둔한 북한군, 교전하면 10분 만에 ‘초토화’ [웨펀]
6월 16일 개성 남북공동연락사무소를 폭파한 북한이 연일 대남 위협 카드를 꺼내고 있다. 17일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명의의 입장문을 내고, 금강산관광지구와 개성공업지구에 병력을 보내겠다고 엄포를 놓았다. 북한…
신인균 자주국방네트워크 대표 2020년 06월 23일 -

윤석열 흔들기
기획·제작 한여진 기자 자료출처 뉴스1 2020년 06월 23일 -

“300만 원 이하도 공개” 여론, 20대 국회는 ‘모른 척’ 넘겨
대한민국 국민은 누구나 국회의원 등 정치인에게 기부할 수 있고, 정치후원금은 연말정산 때 10만 원까지 세액 공제된다. 정치자금을 후원한 사람의 인적사항(이름, 생년월일, 주소, 직업 등)은 정치자금 투명성 확보를 위해 공개되고 있…
강지남 기자 2020년 06월 22일 -

20대 국회 끝물에도 검경 출신 의원들, 고액 후원금 모금에서 상위
‘영남’ ‘검경(檢警)’ ‘기업인’. 고액 후원금을 거둬들이는 데 유리한 국회의원의 조건은 이와 같은 것으로 확인됐다. ‘주간동아’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로부터 입수한 2019년 연간 300만 원 이상 국회의원 후원 내역을 분…
강지남 기자 2020년 06월 21일 -

“이 군대로 전장에 나가면 백전백패” [웨펀]
성웅(聖雄) 이순신 장군은 지장(智將)이면서 용장(勇將)이었고, 백성들의 신망이 매우 두터운 덕장(德將)으로 잘 알려져 있다. 그런데 ‘난중일기’ 등 사료(史料)를 들여다보면 그만큼 엄격한 장수도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부하들에게 …
신인균 자주국방네트워크 대표 2020년 06월 20일 -

김여정의 말끝 작열
기획·제작 한여진 기자 자료출처 뉴스1 2020년 06월 17일 -

다시는 못 볼 장면들
4·27 판문점 선언에 의해 2018년 9월 개성공단에 문을 연 남북연락사무소가 6월16일 오후 2시49분 북측의 폭발로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평화와 번영의 상징이 무너진 자리에 북한은 군 부대 주둔을 예고하고 있다. 또다시 한반…
글 : 구자홍 기자 구성 : 조영철 기자 사진 :뉴시스, AP, 신화, 국방부 2020년 06월 17일 -

진중권, “TK 주도세력 빠져야 통합당 바뀔 것”
‘돈 벌어오는 아버지’였던 보수가 이제는 ‘돈 들어가는 할아버지’ 취급을 받게 된 현실에서 보수세력과 보수정당은 어떻게 다시 국민의 신뢰를 회복할 수 있을까.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는 ‘주간동아’ 기고에서 “보수가 살려면 당이 바뀌…
구자홍 기자 2020년 06월 17일 -

한국 방산 폭풍 질주, 장갑차는 독일제와 용호상박 [웨펀]
6월 9일, 세계적 권위를 자랑하는 방산 전문 매체 제인스(Jane’s)의 메인뉴스에 익숙한 이름이 등장했다. 바로 국내 기업인 한화그룹이다. 제인스는 한화그룹과의 인터뷰를 통해 그룹 산하 4개 방위산업 계열사가 전년 대비 10% …
신인균 자주국방네트워크 대표 2020년 06월 16일 -

北 전쟁 선포에 與 화답이 ‘종전 선언’이라
기획·제작 한여진 기자 자료출처 뉴스1 2020년 06월 16일 -

[진중권의 직설③] 보수여, TK부터 바꿔라
이제까지 대한민국 보수를 지탱해온 2개의 서사가 무너지는 과정을 살펴봤다. 보수 진영은 대한민국이 산업사회에서 정보사회로 이행한 것의 정치적 의미를 알지 못했다. 그 결과 오늘날 디지털경제의 주력이 된 세대를 통째로 놓쳐버렸다. ‘…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 2020년 06월 16일 -

북 ‘서릿발 보복’ 1차 수단은?
기획·제작 한여진 기자 자료출처 뉴스1 2020년 06월 15일 -

“정의연 수사 지켜볼 일 아니라, 재발 방지책 준비하겠다”
21대 국회는 신인의 장이다. 전체 의원 중 초선의원이 50.3%로 절반을 넘는다. 그만큼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가 새로이 국회에 진입한 것. 저마다 전문성과 비전을 품고 국회에 입성한 신인들을 만나 어떤 정치로 한국을 바꿔나갈 예정…
박세준 기자 2020년 06월 14일 -

1개 분대 탑승 어려운 수리온헬기, 양산 결정하겠다니 [웨펀]
지난달 말 모 언론에서 충격적인 내용의 기사가 나왔다. 전 세계적으로 4000대 이상이 생산된 베스트셀러이자 우리 군의 주력 기동헬기로 운용되고 있는 UH-60P 블랙호크 헬기 퇴역이 검토되고 있다는 것이다. 우리 군이 보유하고 있…
신인균 자주국방네트워크 대표 2020년 06월 13일 -

24년 만에 떠올려본 ‘적반하장’
기획·제작 한여진 기자 자료출처 뉴스1 2020년 06월 11일 -

“기본소득제 찬성, 단 복지제도부터 가지치기 다 해야”
기본소득제(UBI: Universal Basic Income)’ 도입 논쟁이 정치권 화두로 떠올랐다. 전 국민에게 매달 현찰을 나눠주자는 것은 지금까지는 주로 진보 진영 담론이었다. 이번엔 미래통합당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이 꺼내들면…
허문명 기자 2020년 06월 11일 -

‘TK 자민련’과 ‘그 시절 진보’…진중권이 쏟아내는 촌철 언사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는 9일 주간동아에 낸 기고문에서도 과거와 현재 정치권에 대해 날카로운 말을 쏟아냈다. 그의 촌철 발언을 요약했다.△그 버릇 개 못 주고 거기에 ‘사회주의 배급제’라는 딱지를 붙인다(홍준표 의원의 ‘기본소득’ …
2020년 06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