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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흔들기
기획·제작 한여진 기자 자료출처 뉴스1 2020년 06월 23일 -

“300만 원 이하도 공개” 여론, 20대 국회는 ‘모른 척’ 넘겨
대한민국 국민은 누구나 국회의원 등 정치인에게 기부할 수 있고, 정치후원금은 연말정산 때 10만 원까지 세액 공제된다. 정치자금을 후원한 사람의 인적사항(이름, 생년월일, 주소, 직업 등)은 정치자금 투명성 확보를 위해 공개되고 있…
강지남 기자 2020년 06월 22일 -

20대 국회 끝물에도 검경 출신 의원들, 고액 후원금 모금에서 상위
‘영남’ ‘검경(檢警)’ ‘기업인’. 고액 후원금을 거둬들이는 데 유리한 국회의원의 조건은 이와 같은 것으로 확인됐다. ‘주간동아’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로부터 입수한 2019년 연간 300만 원 이상 국회의원 후원 내역을 분…
강지남 기자 2020년 06월 21일 -

“이 군대로 전장에 나가면 백전백패” [웨펀]
성웅(聖雄) 이순신 장군은 지장(智將)이면서 용장(勇將)이었고, 백성들의 신망이 매우 두터운 덕장(德將)으로 잘 알려져 있다. 그런데 ‘난중일기’ 등 사료(史料)를 들여다보면 그만큼 엄격한 장수도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부하들에게 …
신인균 자주국방네트워크 대표 2020년 06월 20일 -

김여정의 말끝 작열
기획·제작 한여진 기자 자료출처 뉴스1 2020년 06월 17일 -

다시는 못 볼 장면들
4·27 판문점 선언에 의해 2018년 9월 개성공단에 문을 연 남북연락사무소가 6월16일 오후 2시49분 북측의 폭발로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평화와 번영의 상징이 무너진 자리에 북한은 군 부대 주둔을 예고하고 있다. 또다시 한반…
글 : 구자홍 기자 구성 : 조영철 기자 사진 :뉴시스, AP, 신화, 국방부 2020년 06월 17일 -

진중권, “TK 주도세력 빠져야 통합당 바뀔 것”
‘돈 벌어오는 아버지’였던 보수가 이제는 ‘돈 들어가는 할아버지’ 취급을 받게 된 현실에서 보수세력과 보수정당은 어떻게 다시 국민의 신뢰를 회복할 수 있을까.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는 ‘주간동아’ 기고에서 “보수가 살려면 당이 바뀌…
구자홍 기자 2020년 06월 17일 -

한국 방산 폭풍 질주, 장갑차는 독일제와 용호상박 [웨펀]
6월 9일, 세계적 권위를 자랑하는 방산 전문 매체 제인스(Jane’s)의 메인뉴스에 익숙한 이름이 등장했다. 바로 국내 기업인 한화그룹이다. 제인스는 한화그룹과의 인터뷰를 통해 그룹 산하 4개 방위산업 계열사가 전년 대비 10% …
신인균 자주국방네트워크 대표 2020년 06월 16일 -

北 전쟁 선포에 與 화답이 ‘종전 선언’이라
기획·제작 한여진 기자 자료출처 뉴스1 2020년 06월 16일 -

[진중권의 직설③] 보수여, TK부터 바꿔라
이제까지 대한민국 보수를 지탱해온 2개의 서사가 무너지는 과정을 살펴봤다. 보수 진영은 대한민국이 산업사회에서 정보사회로 이행한 것의 정치적 의미를 알지 못했다. 그 결과 오늘날 디지털경제의 주력이 된 세대를 통째로 놓쳐버렸다. ‘…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 2020년 06월 16일 -

북 ‘서릿발 보복’ 1차 수단은?
기획·제작 한여진 기자 자료출처 뉴스1 2020년 06월 15일 -

“정의연 수사 지켜볼 일 아니라, 재발 방지책 준비하겠다”
21대 국회는 신인의 장이다. 전체 의원 중 초선의원이 50.3%로 절반을 넘는다. 그만큼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가 새로이 국회에 진입한 것. 저마다 전문성과 비전을 품고 국회에 입성한 신인들을 만나 어떤 정치로 한국을 바꿔나갈 예정…
박세준 기자 2020년 06월 14일 -

1개 분대 탑승 어려운 수리온헬기, 양산 결정하겠다니 [웨펀]
지난달 말 모 언론에서 충격적인 내용의 기사가 나왔다. 전 세계적으로 4000대 이상이 생산된 베스트셀러이자 우리 군의 주력 기동헬기로 운용되고 있는 UH-60P 블랙호크 헬기 퇴역이 검토되고 있다는 것이다. 우리 군이 보유하고 있…
신인균 자주국방네트워크 대표 2020년 06월 13일 -

24년 만에 떠올려본 ‘적반하장’
기획·제작 한여진 기자 자료출처 뉴스1 2020년 06월 11일 -

“기본소득제 찬성, 단 복지제도부터 가지치기 다 해야”
기본소득제(UBI: Universal Basic Income)’ 도입 논쟁이 정치권 화두로 떠올랐다. 전 국민에게 매달 현찰을 나눠주자는 것은 지금까지는 주로 진보 진영 담론이었다. 이번엔 미래통합당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이 꺼내들면…
허문명 기자 2020년 06월 11일 -

‘TK 자민련’과 ‘그 시절 진보’…진중권이 쏟아내는 촌철 언사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는 9일 주간동아에 낸 기고문에서도 과거와 현재 정치권에 대해 날카로운 말을 쏟아냈다. 그의 촌철 발언을 요약했다.△그 버릇 개 못 주고 거기에 ‘사회주의 배급제’라는 딱지를 붙인다(홍준표 의원의 ‘기본소득’ …
2020년 06월 10일 -

[진중권의 직설②] 민주당 서사도 종말, 보수는 '전조등' 돼야
옛날에 ‘국시’라는 것이 있었다. 그 시절 한국은 ‘반공’을 위해 존재했다. 한 야당의원이 그건 국시(國是)가 아니라 국비(國非)라고 주장했다 곤욕을 치르기도 했다. 하지만 군사정권 시절 대한민국이 그저 ‘반공’이라는 부정적 가치에…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 2020년 06월 09일 -

주호영의 어린애 취급 회피법
기획·제작 한여진 기자 자료출처 뉴스1 2020년 06월 09일 -

진중권, “민주당은 윤리 파탄, 통합당 생존법은 전조등 구실”
대통령선거와 지방선거, 총선까지 참패하며 궤멸 수준으로 쪼그라든 대한민국 보수 세력에게 과연 미래는 있는 것일까. 대표적 진보 논객인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는 9일 주간동아 기고(진중권의 직설)에서 “보수가 눈을 과거로 돌리는 것을…
구자홍 기자 2020년 06월 09일 -

다주택자, ‘끝내 이기리라’
기획·제작 한여진 기자 자료출처 뉴스1 2020년 06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