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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열층과 남향 아니면 투자 못하나
로열층의 개념을 중간층이라고 못 박을 필요는 없다. 구조나 배치, 지역이나 시대에 따라서 로열층의 기준이 바뀌기 때문이다. 로열층을 무 자르듯 규정하면 투자의 방향을 놓칠 수 있다. 주상복합아파트의 본산인 미국 뉴욕이나 일본 도쿄 …
20061024 2006년 10월 18일 -

연봉 인상, 물가 못 따라가 外
직장인 연봉 인상률이 물가(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을 밑돌고 있다. ‘잡코리아’가 2000년부터 2005년까지 5년 동안 이 회사 연봉검색 서비스의 연봉통계 데이터 104만여 건을 분석해서 내린 결론이다.통계청이 발표한 연도별 소비자…
20061017 2006년 10월 16일 -

대체투자의 대표주자 ‘부동산 펀드’
전통적으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좋은 투자 대상은 부동산이라고 알려져 있다. 최근 들어 정부의 부동산 가격 안정 정책으로 인해 부동산 투자의 매력이 많이 감소할 것이라는 예측도 있지만, 반대 의견도 만만치 않다. 대형 자금을 운용하는 …
20061017 2006년 10월 16일 -

행복 위해 일한다, 고로 존재한다
리더십 분야의 최고 권위자인 맨프레드 케츠 드 브라이스 교수. 하버드대 경영대학 교수를 거쳐 지금은 유럽 최고의 경영대학원 인시아드(INSEAD)에서 EMBA 과정 디렉터로 있다. 관련 서적만 30여 권을 펴낸 브라이스 교수는 무엇…
20061017 2006년 10월 11일 -

허씨 家 사람들 끌고 재무통 CEO 밀고
잘 알려진 대로 GS그룹은 57년간 3대에 걸쳐 지속돼온 구씨, 허씨 간 동업관계가 유종의 미를 거두면서 지난해 LG그룹에서 분리해 나왔다. 대주주인 허씨 가(家)는 허창수 회장을 GS그룹의 대표로 추대했고, 이에 따라 허 회장은 …
20061017 2006년 10월 11일 -

해외 수주 호조, 주택사업 강화 고속성장 일궈냈다
GS건설은 요즘 건설업계에서 ‘다크호스’를 뛰어넘어 ‘신흥 강자’로 통한다. 외환위기 전까지만 해도 업계 5위권에 머물렀지만, 외환위기를 비교적 충격 없이 넘기면서 급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LG그룹(현재는 GS그룹으로 분리) 후광…
20061017 2006년 10월 11일 -

2010년 유통업계 넘버3 장밋빛 야심
GS리테일 하면 고개를 갸우뚱하는 사람이 적지 않다. 외국계 기업이라는 느낌을 갖는 사람도 많다. 하지만 대부분 “편의점 GS25, 대형 슈퍼마켓인 GS수퍼마켓, 대형마트(옛 할인점) GS마트, 백화점 GS스퀘어를 운영하는 회사”라…
20061017 2006년 10월 11일 -

사업다각화·설비고도화 ‘수익성 1위’ 에너지 리더 꿈
최근 GS칼텍스 한 임원은 한 외신기자로부터 “허동수 회장을 인터뷰하고 싶다”는 뜻을 전달받았다. 이 임원이 “어떤 내용을 중심으로 인터뷰하고자 하느냐”고 물었더니 대뜸 기자는 “사우디아라비아 알 누아이미 석유장관을 현지에서 만났는…
20061017 2006년 10월 11일 -

홀로서기 1년 눈부신 성장 재계 톱5 ‘눈앞’
‘얼굴 없는 경영인’의 화려한 변신. 허창수 GS 회장은 GS그룹이 LG그룹에서 분리되기 전까지만 해도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것을 원치 않았다. 이는 구씨 가문과 허씨 가문의 ‘아름다운’ 동업 관계에서 비롯된 스타일이라고 할 …
20061017 2006년 10월 11일 -

값싼 타이어 조심 外
당분간 시중에 불량 타이어가 증가할 전망이다. 2007년 3월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이 ‘자율안전 확인제도’ 시행에 들어가면 값싼 불량 타이어의 시중 유통이 어려워지는 만큼 그 전에 업자들이 유통을 늘릴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그간…
20061010 2006년 10월 09일 -

미국경제 불균형과 한-미 FTA
권오규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최근 국제통화기금(IMF) 정책결정기구인 국제통화금융위원회(IMFC)에 참석해 “‘세계경제의 불균형’을 방치하면 세계경제가 경착륙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여기서 말하는 세계경제의 불균형은 미국의…
20061010 2006년 09월 26일 -

알고 보면 도심 주변 농지 알짜 널렸다
건설업체들이 개발하는 지역을 잘 들여다보면 틈새 투자의 길이 보인다. 건설사가 아파트 단지 등을 개발하면 일반인들은 아파트만 보지만, 사실 알짜는 주변에 있다. 부동산 가치는 땅의 쓰임새가 늘거나 주거 수요가 증가할 때 높아진다. …
20061010 2006년 09월 26일 -

주가지수연동예금 인기 시들, 미래는 불확실 外
은행 주가지수연동예금(ELD) 가입자가 부쩍 줄었다. ELD란 은행이 고객 예금을 확정금리부 정기예금에 넣어 만기 때 원금을 보장하는 한편, 정기예금으로 올리는 이자 수익을 주식 관련 상품에 투자해 추가 수익까지 노리는 투자 겸용 …
20060926 2006년 09월 25일 -

인덱스 펀드 주식형보다 ‘짭짤’
최근 국내 펀드시장에서는 주식형 펀드 규모가 계속 커지고 있다. 그중에서도 적극적으로 운용하는 순수 주식형 펀드의 증가율이 크다. 반면 소극적으로 운용하는 인덱스 펀드는 거의 변화가 없다. 그러나 인덱스 펀드의 수익률이 순수 주식형…
20060926 2006년 09월 25일 -

수도권 경유차 대책 혈세 먹는 하마?
‘수도권 시민들은 맑고 깨끗한 공기를 마실 수 없는 것일까.’ 수도권 대기오염을 개선하기 위해 정부가 의욕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이 겉돌고 있는 것을 보면서 느끼는 좌절감이다. 일부 전문가들은 정부도 정부지만, 정부의 수도권 대기오염 …
20060926 2006년 09월 25일 -

CMA 인기, MMF는 지고 外
직장인과 자영업자, 주식에 투자하는 개인들이 단기 여유자금을 굴릴 곳으로 머니마켓펀드(MMF)를 떠나 증권사 CMA로 갈아타는 경향이 부쩍 늘었다. CMA는 어음관리계좌(Cash Management Account)의 약칭. 고객이 …
20060919 2006년 09월 18일 -

M&A는 위기인가 기회인가
지금으로부터 10년 전 직장인들은 ‘M·A’라는 말조차 알지 못했다. 하지만 지금은 인수·합병을 뜻하는 ‘M·A’가 거의 모든 직장인들의 커리어 변수로 작용하고 있다. 인수·합병뿐만 아니라 계열사나 자회사 분리 등 사주가 바뀌는 일…
20060919 2006년 09월 13일 -

정대근 農協 회장 복귀 임박?
9월6일 서울 명동의 한 중식당에 농협중앙회(이하 농협) 상무 이상 임원 27명이 모였다. 농협 내에서도 ‘쉬쉬’하며 마련된 이날 모임의 좌장(座長)은 다름 아닌 정대근 농협 회장. 현대자동차로부터 3억원에 달하는 뇌물을 받은 혐의…
20060919 2006년 09월 13일 -

저축 때 세금우대 올 연말까지만 外
_ 저축 때 세금우대 올 연말까지만 은행에서 만기 1년 이상 정기예금이나 적금을 들 때는 이자소득세를 덜 내는 세금우대 상품으로 가입할 수 있다. 창구 직원에게 “세금우대로 가입하겠다”고 말하기만 하면 된다. 그러나 최근 재정경제부…
20060912 2006년 09월 11일 -

부동산 처분시기 조절해야 양도소득세 절세
_Q 인천에 살고 있는 갑은 사업상 가족 모두 중국으로 이주하게 되었다. 주택은 3년 보유 및 2년 거주 요건이 되어 양도소득세가 비과세되는데, 2년여 전에 취득한 상가는 양도소득세를 내야 한다. 양도소득세는 보유기간에 따라 차이가…
20060912 2006년 09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