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암치료 연기로 죽음의 공포에 떠는 서울대병원 중환자들
6월 17일 오후 2시 반쯤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응급실 보호자 대기실에는 난데없이 세간이 펼쳐져 있었다. 사람 2명이 간신히 누울 정도의 작은 돗자리에 반찬통과 양치 도구, 방울토마토가 담긴 종이컵이 눈에 띄었다. 돗자리를 지키…
윤채원 기자 , 임경진 기자 , 전혜빈 기자2024년 06월 21일
노란 가디건에 시종 미소… 민희진, 2차 기자회견서 하이브에 화해 제스처
5월 31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두 번째 기자회견을 가진 민희진 어도어 대표는 노란색 가디건과 청바지 차림으로 첫 기자회견 때와는 상반된 분위기로 장내에 들어섰다. 1차 기자회견에선 셔터 소리와 플래시가 부담스럽다며 촬영을…
윤채원 기자2024년 05월 31일
